어제 일본으로 들어오면서 일본공항에서 중국돈 15000원을 일본돈으로 바꿨습니다.
그당시 환율은 10.22였습니다.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많이 손해본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면 지금 일본돈을 다시 중국돈으로 바꾸고 일본돈이 좀 떨어진 다음에
다시 중국돈을 일본돈으로 바꾸면 어떨가요?
은행에서 중국돈 15000원내치 바꿔주는지...경험있는분들 알려주십시오.
잘 부탁드립니다.
그당시 환율은 10.22였습니다.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많이 손해본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면 지금 일본돈을 다시 중국돈으로 바꾸고 일본돈이 좀 떨어진 다음에
다시 중국돈을 일본돈으로 바꾸면 어떨가요?
은행에서 중국돈 15000원내치 바꿔주는지...경험있는분들 알려주십시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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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렇군요.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꾸지 마쇼...
일본돈이 얼마나 떨어져야 수수료하구 맞먹는다구 생각함다?
일본돈이 얼마나 떨어져야 수수료하구 맞먹는다구 생각함다?
네.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다만
례를 들어서 님이 그 15000원을 같은 환률로 여러번 왕복으로 바꿔보면은
나중에 님이 돈이 0 원으로 되고 은행에서는 돈이 +15000원으로 됩니다..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환률의 높낮음에 맞춰서 바꾸워 본다더라도
바꾸는 차수가 많아질뿐 나중에는 꼭 위의 례의 결과가 나옵니다..
한마디로 개인이 은행하고 매매를 하면은 개인이 꼭 손실을 보게되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