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학교 졸업하고현재 파견사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직종과 일자리가 별루 탐탁치 않아서 다시 다른 직종으로 및 회사도 정사원 모집하는데 찾을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지금 전직 할려면 사회인 경험 1년 미만이니까 신졸 모집에 대응하는 건가요?
그리고 파견회사를 통해서 지금 일자리 찾았구요..비자도 파견회사에서 내 준 비자인데, 고용보험도 파견회사에다 내구요..
그러면 파견회사에 고용보험 낸지 1년 되여야만 실업보험 받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그 전에 전직하면 처음부터 다시 고용보험 가입해야 되는건가요???
1년후에 회사 옮기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 빨리 전직 찾아보는게 좋을지 몰라서 망설여지네요...
혹시라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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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성의있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꺼예요....ㅎㅎ
힘내세요
전직하는것두 습관이 됨다
그냥 한회사에서 열심히 하능게 좋을거 같은데
판단은 자기절로..
전직하는것두 습관이 됨다
그냥 한회사에서 열심히 하능게 좋을거 같은데
판단은 자기절로..

아니 , 중도입사에 속하꾸마 ...
전직할때 지금 회사의 경력을 꼭 써넣읍소~
> 그러면 파견회사에 고용보험 낸지 1년 되여야만 실업보험 받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그 전에 전직하면 처음부터 다시 고용보험 가입해야 되는건가요???
회사를 그만둘때 파견회사에서 고용보험번호가 적혀있는 카드를 줄께꾸마 .. 다른회사로 입사할때 그 카드를 바치면 계속해서 고용보험에 가입하게 되꾸마 ...
보통 일본에서 회사바꿀때마다 고용보험이란게 그냥 계속으로 가입하는 형식으로 되여있수다 .. 고용보험에 처음부터 가입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수다 ...
>1년후에 회사 옮기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 빨리 전직 찾아보는게 좋을지 몰라서 망설여지네요...
기회를 보면서 혼자 판단합소~
회사경험이 적지만 나이 어리면 언제든지 가능하고 나이 많다면사 될수록 빨리 전직하는게 낫다구 보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