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회원들께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가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박사후로 함께 공작한적 있는 병리학과 부교수가 지금 교수경쟁에 참가하여 순리로우면 10월달에 교수로 부임되게 됩니다. 그분한테서 병리학과 박사후와 대학원생을 소개를 의탁받았습니다.
박사후 응모시 박사칭호를 땄거나 곧 따게될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어론문을 읽고 리해하는데 구애가 없는분을 희망합니다. 免疫染色、PCR, ELISA 등 실험에 경험이 있으면 되겠습니다. 분자생물학에 능통하면 더 좋겠으나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대학원생을 희망하는분들은 의학배경과 영어론문을 리해함에 있어서 장애가 없으면 되겠습니다.
이 교수는 성격이 온화하고 북경대학, 상해대학 등 여러 국내대학과 손잡고 있고, 길림대학의 명예교수입니다. 따라서 성격이 온화한분이면 사업상에서 진척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의향이 있는분은 쪽지로 련락주세요, 메일주소도 알려주세요, 자세한 상황은 메일로 교류합시다. 시간나는대로 간력도 준비해주세요.
교수한테 소개해서 서로 의향이 있을때에는 교수와 직접 련락하고 교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가 되세요.
제가 박사후로 함께 공작한적 있는 병리학과 부교수가 지금 교수경쟁에 참가하여 순리로우면 10월달에 교수로 부임되게 됩니다. 그분한테서 병리학과 박사후와 대학원생을 소개를 의탁받았습니다.
박사후 응모시 박사칭호를 땄거나 곧 따게될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어론문을 읽고 리해하는데 구애가 없는분을 희망합니다. 免疫染色、PCR, ELISA 등 실험에 경험이 있으면 되겠습니다. 분자생물학에 능통하면 더 좋겠으나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대학원생을 희망하는분들은 의학배경과 영어론문을 리해함에 있어서 장애가 없으면 되겠습니다.
이 교수는 성격이 온화하고 북경대학, 상해대학 등 여러 국내대학과 손잡고 있고, 길림대학의 명예교수입니다. 따라서 성격이 온화한분이면 사업상에서 진척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의향이 있는분은 쪽지로 련락주세요, 메일주소도 알려주세요, 자세한 상황은 메일로 교류합시다. 시간나는대로 간력도 준비해주세요.
교수한테 소개해서 서로 의향이 있을때에는 교수와 직접 련락하고 교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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