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거나 형님을 친척방문으로 데려온분 있어요? 초청이유서를 잘쓰지 못하면 안된다는데. 보증인은 제미선
생꺼 맡아낫는데 지금 이유서골아프네요.ㅠㅠㅠ
생꺼 맡아낫는데 지금 이유서골아프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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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대사관에서 보고 인정할 만한 이유를 골라서 자기의 진심을 담아서 정성껏 쓰면 된다고 봅니다.굳이 컴퓨터로 타자할 필요도 없이 필로 곱게 쓰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그러나 초청하는 사람이 너무 년령이 어리면 가능성이 적다고 들었습니다.그럼 소원성취하길 바라겠습니다.
ㅎㅎㅎㅎ

전문 변호사 사무소에 찾아가서 대신으로 써달라고 하거나
아예 친척방문 수속을 대리신청 해달라고 해도 됩니다.
신문을 보면 변호사 사무소가 가득하니까 알아서 찾아보세요.
부모도 아닌 누나거나 형님 즉 형제를 초청하긴 좀 힘들겁니다!
물론 이유서가 당당하면 초청할수는 있지만, 어쨌거나 부모들 초청하기보다는
힘든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