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일본에서 중국에 돌아가려고 하는데,중국에 돌아간후 좋은 일자리 없을가봐 근심되는군요.아는게 일어하고 조선말밖에 없으니 좋기는 안쪽에 들어가서 일본회사에나 취직하였으면 하는데,이에 관련된 정보는 어데가면 볼수 있습니까?그리고 중국에 좋은 일자리 아시는 분 계시면 소개해주세요.정성껏 사례드리겠습니다.학력은 대본(중국에서) 졸업했고, 현재 나이는 27살입니다.일본에 있은지는 5년정도 되구요,자기앞에 일은 참답게 잘 할 신심이 있습니다.그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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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花の魂님 맞는 말 하셨네요.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저 또한 돈에 넘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니까(돈을 밝히는 사람이였으면 계속 일본에 남아있을려고 하겠죠??ㅎㅎ), 보수적으론 뭐 넘 높겐 바라보진 않아요. 생활방식을 한번 바꿔보고 싶었어요.그저 제 능력에 맞는 일자리로 만족해할겁니다.
대련가면 어떠세요?
공기 좋고 기후 좋고 경치 좋고
사람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구요
일본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공기 좋고 기후 좋고 경치 좋고
사람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구요
일본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대련이야말로 최고죠.....지금 중국 돌아가서도 제일 살고싶은 도시중에서도 대련이 난버완이죠.물론 좋은 직장있다면 더 죽이고....ㅎㅎㅎ
상해에는 일본회사가 많기에 그만큼 기회가 많아요...^^
유학생들 방금 회사 입사시 급여가 4000~5000원으로 알고 잇습니다....(참고로 중국에서나 혹은 일본에서 회사경험이 없엇던 초보자일 경우)
유학생들 방금 회사 입사시 급여가 4000~5000원으로 알고 잇습니다....(참고로 중국에서나 혹은 일본에서 회사경험이 없엇던 초보자일 경우)
유관정보는 상해에 오시면 人才市场报,,前程无优등등 인재신문도 많고 별도로 일본기업관련 사이트도 많아요..
지금 일본회사에서도 중국 常駐사원 모집하는곳이 만던데,일본에서 취직해놓면 중국에가 다시 찾느라 헤맬필요도 없고 좋을것 같은데,

그러니깐 그냥 자기가 하구싶었던거나 뭐
흥취가 있는쪽으로 해요~ 기술은 천천히 매우면 되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