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있어서 나리다 공항 갔는데 ,1터미널 대사관에서 중국 공민을 싼 티켓으로 보내준단말 듣고 가봤더니,
일단 종이주면서 이름 적고 ,공항에서 무조건 기다리라고 합데다.
점심 12시쯤에 갔는데 오늘은 인젠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빨라도 인젠 래일이라도 하던데
한족애들이랑 완전 공항에서 이불 펴놓고 기다리던데.
기다리는 사람은 한 100명정도 되나마나 합데다.
그리고 그옆에 입관에서 나와서 재입국 수속해주고, 거기는 기다리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
일단 종이주면서 이름 적고 ,공항에서 무조건 기다리라고 합데다.
점심 12시쯤에 갔는데 오늘은 인젠 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빨라도 인젠 래일이라도 하던데
한족애들이랑 완전 공항에서 이불 펴놓고 기다리던데.
기다리는 사람은 한 100명정도 되나마나 합데다.
그리고 그옆에 입관에서 나와서 재입국 수속해주고, 거기는 기다리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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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애를 보낼려구 하던중인데 이제 아침일찍가서 기다려야겟네요
별로 무슨 말 할려고 쓴 글 아닙니다.
쉼터 회원들이 궁금해 하는 분들 많아 보여서
그냥 정보 알려드리려고 쓴 글입니다.
쉼터 회원들이 궁금해 하는 분들 많아 보여서
그냥 정보 알려드리려고 쓴 글입니다.

소캐바지들이 비행기를 못탓단말입니까?
지금보면은 재입국할려면 공항에가서 하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