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친구의 소개로 쉼터를 알게 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일본에서의 생활 가지가지로 참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전에 일본유학길 선택하였다가 모종의 이유로 포기하게 되였고,
지금까지 상해에서 회사생활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에 들어서서 다시 또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나이도 좀 고려할 때라 결심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제는 늦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에,,,
지금처럼 방황하는 저에게 좋은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일본에서의 생활 가지가지로 참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전에 일본유학길 선택하였다가 모종의 이유로 포기하게 되였고,
지금까지 상해에서 회사생활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에 들어서서 다시 또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나이도 좀 고려할 때라 결심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제는 늦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에,,,
지금처럼 방황하는 저에게 좋은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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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min woo 님: 고맙슴다^^*
무지 고생할줄은 알고 있지만 고생도 고생이겠지만 나이도 고려되니까
언제까지 방황할랴?ㅠㅠ
무지 고생할줄은 알고 있지만 고생도 고생이겠지만 나이도 고려되니까
언제까지 방황할랴?ㅠㅠ
일본에 오는 목적에 따라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웟다고 생각합니다.
힘들때도 외로울때두 많았지만
일본에 온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웟다고 생각합니다.
힘들때도 외로울때두 많았지만
일본에 온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우선 일본오게 되면 고생할걸 가고하고 와야 하죠. 다들 일본에 오면 하늘에서 돈이 저절루 떨어지는줄로만 알구 있는데 정말 일본에 와 보면 알게 될거라구 믿습니다. 아무리 일본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고생하구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는다구 중국에 있는 사람들하구 말하여두 그 사람들은 그냥 우리가 조금 힘들겠지라구 생각하지만 우리 일본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아마 다 알구 있을겁니다. 저의 생각에는 님이 근무하는 회사라든가 여러가지 조건이 적당하면 중국에서 발전하는것도 좋다구 생각합니다. 더우기 나이들어 일본 오게 되면 여러가지로 힘들죠. 우선 일본어 학교 필업하구 전문학교나 대학교 들어가자구 하여도 나이가 많으면 좀 힘들구요 취직도 나이가 많으면 일본에서 취직하기 힘들죠. 상해도 일본못지 않게 발전하였다구 들었거든요. 저의 생각에는 그냥 중국에서 발전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혹시 제 아는 분 같은데....
성이 로가 맞는가요?
성이 로가 맞는가요?

오지않으므 모르겠지만 안만 흔하게 들어서야 소용 없지므
지절로 체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