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비자신청을 했는데 입관에서 어제 편지가 왔는데 안에는 입원진단서를 갖고오라고했어요.
두주일안에 안가져오면 안된다는데..
출석률이 나빠가지고 병에 걸렸다는 이유서를 써서 바쳣거든요.
근데 이렇게 병원진단서를 갖고 오라네요.欠席の理由として病気ということですが、診断書があれば
提出してください。ない場合も、その旨連絡してください。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아시는분 안계십니까? 진단서를 만들어주는데 는 없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꼭 부탁합니다. 저 꼭 공부를 해야하거든요. 부탁합니다.
두주일안에 안가져오면 안된다는데..
출석률이 나빠가지고 병에 걸렸다는 이유서를 써서 바쳣거든요.
근데 이렇게 병원진단서를 갖고 오라네요.欠席の理由として病気ということですが、診断書があれば
提出してください。ない場合も、その旨連絡してください。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아시는분 안계십니까? 진단서를 만들어주는데 는 없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꼭 부탁합니다. 저 꼭 공부를 해야하거든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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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경씨님이 중국에 갔다 온적이 있으면 즉 출입국 기록이 있으면 중국에서 진단서를 가짜로 만들어 오면 되거든요!!!!!
일본의 병원에서도 가짜?진단서를 떼주는 곳두 있어요..
저의 시부모님의 비자를 연장할때 썼거든요..
실은 저의 시어머니가 눈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딱 한번 진단한적 잇어요..
근데 비자 연장때 입관국에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니까
<이 사람은 현재 병원에 갔다왔다하면서 치료중입니다>라는 진단서를 떼주더군요ㅎㅎ
이것이 가짜?가 아닐가요?
값은 보통 진단서값이였구요...
치나미니 위에서 말한 병원은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국립병원--나고야대학부속병원이였어요..
입관국에서 필요한다고 하면 아마 인츰 떼여줄지도 몰라요..
님도 한번 가서 병? 보구 진단서 떼여달라구 말해봐도 손해는 보지 않을걸요..
믿져야 본전이라는 말 있잖아요 ㅎㅎㅎ
저의 시부모님의 비자를 연장할때 썼거든요..
실은 저의 시어머니가 눈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딱 한번 진단한적 잇어요..
근데 비자 연장때 입관국에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니까
<이 사람은 현재 병원에 갔다왔다하면서 치료중입니다>라는 진단서를 떼주더군요ㅎㅎ
이것이 가짜?가 아닐가요?
값은 보통 진단서값이였구요...
치나미니 위에서 말한 병원은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국립병원--나고야대학부속병원이였어요..
입관국에서 필요한다고 하면 아마 인츰 떼여줄지도 몰라요..
님도 한번 가서 병? 보구 진단서 떼여달라구 말해봐도 손해는 보지 않을걸요..
믿져야 본전이라는 말 있잖아요 ㅎㅎㅎ
오오쿠보에 三好医院한번 가보세요 중국사람이 차린 병원이니까 잘 사정해보면 어떨는지 한번 실험해보세요
여러분 감사해요.
오구보 삼호병원전에 가보았는데 그 전에 그병원에 간 기록이 없길래 자기네두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그 말두 도리없는구두 아니더구만.
사실 지금 병원에 가면 진단서를 떼여받을수 있을거같은데..지금 몸형편이 진짜 안좋은데
가 있어가지고.. 근데 지금 몸이 안좋다고해서 전에도 병이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는건지.
어떻게 병원에서도 봐주지 않을가요 ...
오구보 삼호병원전에 가보았는데 그 전에 그병원에 간 기록이 없길래 자기네두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그 말두 도리없는구두 아니더구만.
사실 지금 병원에 가면 진단서를 떼여받을수 있을거같은데..지금 몸형편이 진짜 안좋은데
가 있어가지고.. 근데 지금 몸이 안좋다고해서 전에도 병이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는건지.
어떻게 병원에서도 봐주지 않을가요 ...
저두 이전에 님과 같은 일이 있었는데요,,,다니던 학교교장샘이 바빠서 나서서 병원가서 떼여주던데요,,,겨우겨우 사정해서요,,,그래서 비자두 연장 받았어요,,,
제가 가서 진단서 뗀 병원은 요코하마 역에서 서쪽출구로 나가서 빅크카메라에서 멀지 않는 곳입니다,,,
제가 가서 진단서 뗀 병원은 요코하마 역에서 서쪽출구로 나가서 빅크카메라에서 멀지 않는 곳입니다,,,

이 구절에서 흠집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즉 "무조건 있어야 된다!"라고는 하지 않았으니까
병에 걸려서 오래 앓았지만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 두려워서 집에서 약 먹으며 치료했다!"
(하지만 집에서 치료한걸 선생이나 친구들이 모두 증명할수 있다고 잡아떼야 합니다!)
라고 해보셔도 됩니다! (어떻게든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입관사람들을 믿게 만드세요!)
그리고 다른 한가지 방법이라면,
사실 일본은 중국처럼 "뒷문치기"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국가라서
위조 증명서 따위는 돈을 주고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개인 진료소는 어떤지요? (유일한 방법일듯 싶습니다!)
큰 병원이나 그런곳은 보통 컴퓨터에 언제 병원을 방문했다는 기록이 있기때문에
설마 의사들이 가짜로 만들어 주고 싶어도 그걸 지금와서 강제로 지나간 날짜에
다시 입력할 방법은 없습니다! (어차피 진단서 나오는데 적어도 2주일 가량은 걸립니다.)
즉, 지금부터 만든다고 해도 시간이 딸리지요..
중국인이 꾸린 변호사 사무소 등을 찾으면 혹시 가짜 진단서 따위를 만들수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 방법은 크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자는 어쨌든 살려야겠고, 입관에서도 증명서를 가져오라는것을 보면
될수있는한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비자를 줄려고 협조하는것 같습니다.
이유서를 병을 원인으로 작성했다면 애초부터 병원진단서를 요구할 각오는 했어야지요.
그렇다면 지금 정황엔 다른건 다 쓸데없고 어떻게든 진단서를 만들수밖에 없군요..
중국인이 있는곳엔 무엇이든 가능하니까 한번 연락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좋기는 중국인이 꾸린 개인 진료소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