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 하루일을 넘쳐 다하고
나는야 달빛아래 기타를 타네
울려라 쿵쟈라쨔 나의 기타여
이 노래 맘속으로 부를때마다 고향 부모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ㅎㅎㅎ
근데, 여러분들은 한주일에 어느정도 고향부모님들과 대화 합니까?
국제 전화비도 적잖게 들겠는데 님들이 하는 국제전화는 어떤것들이 있는지요... 정보교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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