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잇는 미국영사관에서 면접보는거 따이빤하는게
빠른지 아님 그냥 혼자 하는게 좋은지
잘 몰라서 이 글 올립니다.
글구 면접신청으로부터 며칠 걸리는지...
잘 아시는분 잇음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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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담은 서류가...면접예약을 하는게 인터넷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데요.
물음사항이 몇십가지는 되는데 다 영어로 써야 합니다. 그것두 30분이던지 20분이던지 시간제한이 있거든요.
그 시간내에 다 적어넣지 못하면 다시 첨으로 돌아갑니다. 그것땜에 엄청 고생했습니다.
물음은 일본어로 번역이 되어 잇어서 괜찮습니다. 간단하게 대답하면 됩니다.
일본에서 대학다니신 분이시면 졸업논문제목같은것도 묻습니다.
현재 하시는 사업내용도 간단하게 소개를 써야 하고 한줄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서류만 다 적어놓으면 면접예약화면으로 들어가는데요 거기 들어가셔서 날자와 시간을 클릭하면 됩니다.
면접은 아주 간단합니다. 뭐하러 가냐 어느정도 가있냐 가서 뭐할거냐 뭐 등등. 일어로 대답하면 됩니다.
물어보는것도 일어로 물어봅니다.
신청접수가 되었는지 안되는지는 그 당장에서 가르쳐줍니다. 빠진 서류같은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가르쳐줍니다.
저희는 신청을 해서 거의 한달만에 1년비자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하와이에 신혼여행을 가느라구 비자 신청을 했습니다. 1년씩 나올줄은 몰랏는데...
암튼 혼자하면 시끄럽긴 합니다만 못할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