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혹시 ...
라면의 질문인데 ...
자신이 모 나라에 여행을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그 나라에 대해서 아무거도 모르고
다만 친구들의 얘기나 티비에서 혹 인터넷에서 보고
그 나라가 참 여행하기엔 좋은 나라라고 생각되여서
갈려고 하는데 ...
언어가 않통하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는 정황하에
그 나라에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했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 나라에서의 여행을 즐길수 있슴니까 ?
라면의 질문인데 ...
자신이 모 나라에 여행을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그 나라에 대해서 아무거도 모르고
다만 친구들의 얘기나 티비에서 혹 인터넷에서 보고
그 나라가 참 여행하기엔 좋은 나라라고 생각되여서
갈려고 하는데 ...
언어가 않통하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는 정황하에
그 나라에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했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 나라에서의 여행을 즐길수 있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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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パッケージ 添乗員付き 로 가면 되네요
거 죠무인이란게 언어를 알아못듣는다구설
짜팬으 사무럽게 하는 사람면 ?
좀 매련한 지물으 하지만
진지하게 하는 질문입니다 -_-
짜팬으 사무럽게 하는 사람면 ?
좀 매련한 지물으 하지만
진지하게 하는 질문입니다 -_-
검색해서 일본사람들 가는데 끼여가면 됨다 ㅋㅋ
미내 그 나라말이 안되면
영어도 안되면 배낭여행은 삼가하심이 ㅋㅋ 집못돌아올가바 ㅋㅋ
미내 그 나라말이 안되면
영어도 안되면 배낭여행은 삼가하심이 ㅋㅋ 집못돌아올가바 ㅋㅋ
일본사람 -_-
그래서 않대무 아예 가지말고 -_-
휴~ ㅠㅠ
그래서 않대무 아예 가지말고 -_-
휴~ ㅠㅠ
말이 통하지 않구 잘 모르는 나라는 그냥 쯔아루 가는게 제일 안전함다.
태국 푸켓이 좋다구 회사사람한테 추천받아서 작년에 갔다왔는데 대개 아래와
같이 코스르 잡았음다.
1.에비로드에서 항공권과 호텔,소우게이르 포함한 쯔아르 신청.
2.인테넷에서 일본인담당자가 있는 여행사를 검색해서 겐찌 쯔아 신청.
제 인생에서 최고루 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
태국 푸켓이 좋다구 회사사람한테 추천받아서 작년에 갔다왔는데 대개 아래와
같이 코스르 잡았음다.
1.에비로드에서 항공권과 호텔,소우게이르 포함한 쯔아르 신청.
2.인테넷에서 일본인담당자가 있는 여행사를 검색해서 겐찌 쯔아 신청.
제 인생에서 최고루 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
1인부터 갈수있는 가이드 달린 단체여행팀으로 가시면 제일 안전합니다. 방은 꼭 독방 쓰시구요.
참고하시고 cafe.daum.net/tyair 도 가입부탁드립니다.
참고하시고 cafe.daum.net/tyair 도 가입부탁드립니다.
결국은 다 도움않대는 말만 했구만
휴~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