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에 복잡한 글을 수정합니다.
6월달에 쉼터를 통해 료리책번역일이 있어서 계약서없이 해줬습니다.
사장은 한국여사장이고 한국료리책번역입니다
일본어를 중국어로,100페지쯤 됩니다,가격은 8만엔으로 약속했구요.
저는 한돌 안된 애기를 대리고 짬짬이 그리고 저녁늦게까지 해서 약속대로 보냈는데
상대방은 지금까지 3만엔밖에 안주고
나머지 5만엔은 준다준다 하면서 안주고 전화도 거의 안받습니다
제가 남을 쉽게 믿고 계약서를 안써서 참 후회스럽습니다.
전 크리스챤이여서 진짜 속임수없이 정성껏 했구요,
애를 대리고 미세까지 갈려니 춥고 힘들고
사장이 미세에 거의 안 있고 또 가서 막 싸우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럴경이 좋은 방법이 없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6월달에 쉼터를 통해 료리책번역일이 있어서 계약서없이 해줬습니다.
사장은 한국여사장이고 한국료리책번역입니다
일본어를 중국어로,100페지쯤 됩니다,가격은 8만엔으로 약속했구요.
저는 한돌 안된 애기를 대리고 짬짬이 그리고 저녁늦게까지 해서 약속대로 보냈는데
상대방은 지금까지 3만엔밖에 안주고
나머지 5만엔은 준다준다 하면서 안주고 전화도 거의 안받습니다
제가 남을 쉽게 믿고 계약서를 안써서 참 후회스럽습니다.
전 크리스챤이여서 진짜 속임수없이 정성껏 했구요,
애를 대리고 미세까지 갈려니 춥고 힘들고
사장이 미세에 거의 안 있고 또 가서 막 싸우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럴경이 좋은 방법이 없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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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글쎄요,제가 오후에 사장한테 전화해도 안통하니 너무 격분해서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수미님 조언에 감사합니다만 <알기 쉽게 번역했을리란 예감이 오겠나요 ? 크리스찬이면 다 속임수 없고 최선을 다하나요 ?ㅎㅎ >많은 불쾌와 모욕을 느낍니다,저의 번역수준에 의문를 가지는것은 어쩔수없지만 저의 성실성과 제가 속임수없이 정성다해했다는 말에 비웃는듯한 느낌이 드는데요.수미님의 본의가 아니면 제가 오해했구요,다만 이런식의 말투가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우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참 뜻을 이번일을 당하고야 알게 된것같습니다...
다만 쉼터에서 글읽는 분들가운데 크리스챤이 불과 몇이나 될가요,그래서 이야기가 안될수도...마음을 이해못할수도....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우라 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참 뜻을 이번일을 당하고야 알게 된것같습니다...
다만 쉼터에서 글읽는 분들가운데 크리스챤이 불과 몇이나 될가요,그래서 이야기가 안될수도...마음을 이해못할수도....
우선 저는 누고와도 말타툼하려는 뜻은 하나도 없습니다.
읽기쉽게 적으라는 조언은 당연이 접수하지요,
간략하게 잘 쓰도록 하지요.조언에 감사합니다.
근데 해결방법을 찾는것이 중점인데 왜 초점이 크리스챤에 갔는지요,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하나는 나는 크리스챤이니깐 최선을 다 해서 번역을 했다,
또 하나는 가서 싸우거나 하는것이 내게는 합당하지 않다,
그러니 고수님들 다른 해결방식이 없나 해서 글올렸는데,
왜서 이것이 공격의 대상이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크리스챤이 벼슬이 아니고 내 신분입니다.
그리고 내 이 신분에 내 인격이 담겨져있습니다.
이만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조언에 감사합니다
읽기쉽게 적으라는 조언은 당연이 접수하지요,
간략하게 잘 쓰도록 하지요.조언에 감사합니다.
근데 해결방법을 찾는것이 중점인데 왜 초점이 크리스챤에 갔는지요,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하나는 나는 크리스챤이니깐 최선을 다 해서 번역을 했다,
또 하나는 가서 싸우거나 하는것이 내게는 합당하지 않다,
그러니 고수님들 다른 해결방식이 없나 해서 글올렸는데,
왜서 이것이 공격의 대상이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크리스챤이 벼슬이 아니고 내 신분입니다.
그리고 내 이 신분에 내 인격이 담겨져있습니다.
이만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조언에 감사합니다
일단 전화를 해서 혹시나 한번은 받으시면 . 자세히 물어 보세요. 번역 전문인이 아닌 이상 번역에 조금은 착오가 있거나, 의뢰인이 요구에 조금 마음이 안들어 그렇 실수도 있잔아요.. 열심히 하는 거랑 . 제대로 했는가 하는거랑 조금 별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만약 그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면 . 해결방법 두가지에요..
님의 성격의한 건데요. 1. 님이 좀 사나운 ?ㅋ 성격아니고 남에게 막 뭐라 못하는 성격이면. 그냥 이쯤에서 포기 하심이 좋음, 경험했다 하고 다음에 주의 하고요.. 2. 친구 데구 가계 가서 따져야죠.ㅋㅋ 맨날 가서 , 귀찬게 해야지.. 어차피 신용없는 사람한테는 자비를 베플거나 , 가여워 하는 마음은 필요 없어요.ㅋㅋ 한나만 선택 하고 ㄱㄱㄱㄱ
님의 성격의한 건데요. 1. 님이 좀 사나운 ?ㅋ 성격아니고 남에게 막 뭐라 못하는 성격이면. 그냥 이쯤에서 포기 하심이 좋음, 경험했다 하고 다음에 주의 하고요.. 2. 친구 데구 가계 가서 따져야죠.ㅋㅋ 맨날 가서 , 귀찬게 해야지.. 어차피 신용없는 사람한테는 자비를 베플거나 , 가여워 하는 마음은 필요 없어요.ㅋㅋ 한나만 선택 하고 ㄱㄱㄱㄱ
친구 좀 많이 데구 가세열, 그래같고 받으면 친구 한테 쏴야죠.. 고기.. ㅋㅋ 안받기보단 기분이 들 나쁘잔아염.ㅋㅋ
꿈나무꿈나무님 너무 안됏네요. 쉼터에서 조언을 받을려고 썻다고 보다만 이렇게 불쾌와 빈방을 받다니요. 힘내세요.
저는 다 알게 리해햇네요.
변호사를 찾아서 먼저 무료로 상의해보세요. 거기서 좋은 방법을 찾아서 자기절로 해결해보죠. 상의는 무료니깐 변호사비도 안내도 되죠.
저는 다 알게 리해햇네요.
변호사를 찾아서 먼저 무료로 상의해보세요. 거기서 좋은 방법을 찾아서 자기절로 해결해보죠. 상의는 무료니깐 변호사비도 안내도 되죠.
꿈나무님 크리스챤이면 기도하세요,, 이럴때 도와달라고 열심이 기도하라고 무기를 주신건데,,
앉아서 당하지만 말고,, 걱정 근심 털어버리고 주기도문에 자기 이름넣어서 백번해보세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매일 매일 평안하시길,,,
앉아서 당하지만 말고,, 걱정 근심 털어버리고 주기도문에 자기 이름넣어서 백번해보세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매일 매일 평안하시길,,,
꿈나무님 수정하기전 글 저는 보지못해서 모르겟는데 ..
님에 글에 반감느낄만한부분없다고 저는 느낌니다 .
한국인은 남자나 여자나 입만벌리면 허풍치구 잘난척하는
신용없는 인간들 많다고 개인적으로생각함다 .
특히 일본에 와있는 한국인은 인간쓰레기많져~ ㄱ러니까 크리스챤행세로는 절대 못받슴니다.
변호사찾아볼필여까지는없구여*(서류상계약있는것두아닌데/5만정도로 변호사찾아볼멋이없다고봄니다)
사는곳아시는것같으니 그나마 다행인것같은데 돈받을때까지 찾아가뻐기셔! ~
돈도돈이지만 사람바보취급하는 그한국년이 이갈기잖아여 !!
님에 글에 반감느낄만한부분없다고 저는 느낌니다 .
한국인은 남자나 여자나 입만벌리면 허풍치구 잘난척하는
신용없는 인간들 많다고 개인적으로생각함다 .
특히 일본에 와있는 한국인은 인간쓰레기많져~ ㄱ러니까 크리스챤행세로는 절대 못받슴니다.
변호사찾아볼필여까지는없구여*(서류상계약있는것두아닌데/5만정도로 변호사찾아볼멋이없다고봄니다)
사는곳아시는것같으니 그나마 다행인것같은데 돈받을때까지 찾아가뻐기셔! ~
돈도돈이지만 사람바보취급하는 그한국년이 이갈기잖아여 !!
한국새끼들 저렇다니깐,,, 저런 늠들이 많은게 한국이지,,,뒤질놈들!

읽지 못하구 지나갑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