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제가 임신한것이 아니라...친구가요!한달전금방 중국에서 일본유학을 갔는데요...남친 중국에 있대요...남친10월달에 일본으로 가기로 했는데요...일본에서 임신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학교에 친구들이 한족애들ㅇ이 여서 일어번역해달래도 도와주지않는대요...경험있는분들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할지! 아직3달은 않됐을거요~@휴~!내가 여친이 없길 잘했네요...이렇게 골머리를 때리는 일도 있을까요~! 도와주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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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아기를 버린다는건 살인이예요.
좀 힘들더라도 낳길 바랄게요.
좀 힘들더라도 낳길 바랄게요.
어쩌죠?도와주고싶은데거리가너무머네요.건강한아기낳기바람
결혼전에 ***를 하니까 그렇지....-..-
낳아야죠 머 어쩌구 저쩌구가 있어여???
남친의향들어보구 결정하면될꺼같은데....
낳아야죠 머 어쩌구 저쩌구가 있어여???
남친의향들어보구 결정하면될꺼같은데....
집으 돌아가믄 아이 되는가?남친이 10월달에 일본오구,두석달 학교다니다 그만둘거문 집가는게 좋지무 임산부 일자리도 못찾을건데 공부도 일도 못하면 돈이 딸리겠는데 집 가는게 좋짐
학생이라면 휴학해도 될것 같은데. 류학생이면 여러가지로 돈도 적게 들거예요. 일본체험기에 상세한 내용이 있거든요. 먼저 병원에가서 정상적인 검사를 받아보세요. 곤난한일이 있으면 또 얘기해보구요.
할미꽃님~연젠가는님그리구 땡깡쨍이님~너무감사하구요! 나도 그애기가 태여낳으면 좋겠어요..하지만제친구도 금방23살이구...그여자애도 21살이래요...나이는 중요하지않지만 두사람 가정이룰힘이 없대요!바른소리님 ~참대곰님~너무 고마웠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꾸벅~!
너무 감사했어요~ 꾸벅~!
욕먹을 말하는것같지만 .... 오오쿠보에 중절수술해주는 병원있다는 말들었어요
십만엔 정도 .... 휴~이왕이면 낳구보지요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세요
잘은 몰라도 ......
십만엔 정도 .... 휴~이왕이면 낳구보지요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세요
잘은 몰라도 ......
방법 없지요, 유사할수밖에 휴~ 적어두 반달쯤은 집에서 밖을 못나가요..
거참 그 친구 골머리 앓겠네 ,
이그.-----쎅쓰 좋아하니 탈이 났지
일본에선 결혼하지 않은 상황에선 지워주지 않을건게...............물론 작은병원같은거 찾든가,,,중국신문같은덴 광고도 많이 나오지만,,,,,안전할가도 걱정이구............돈도 많이 들죠............
일본온지 얼마안되니 많이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챙피한일이지만,,,저도 작년이때쯤은 임신5개월이였어요.........지금은 건강한남자애가 8개월째들어가구요.............. 얼마나 귀여운데............그리구,,아기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뭘하든 힘이 생겨요. 혹시 도와줄일있으면 도와주고싶어요.
챙피한일이지만,,,저도 작년이때쯤은 임신5개월이였어요.........지금은 건강한남자애가 8개월째들어가구요.............. 얼마나 귀여운데............그리구,,아기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뭘하든 힘이 생겨요. 혹시 도와줄일있으면 도와주고싶어요.
아무리 바빠도 애기를 낳으라 하세요 ,,,, 지우면 이후에 꼬옥 후회할때가잇다고 봄다..
일본에서 덜렁 임신하면 무서운것이 많겠죠.그래도 큰 마음먹구 낳으라구 해요.일본부산과에 가서 검진하구 의사가 가르키는대루 해요.
그럼 건강한 아기가 태여나기 바래요.
그럼 건강한 아기가 태여나기 바래요.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모자수첩을 받으라고 해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아기가 건강정황을 체크하는거예요...
설마 아기를 버릴 생각은 아니겠죠??
여자로 말하면 첫아이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절대로 버릴 생각은 없기를 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