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요쳥을 하려고하는데 아시는 분 있으면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가족비자로 있습니다
와이프는 지금 전문학교다니고 작년 12월 초에 가족비자를 했습니다
저의 형을 가족요청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은지 잘부탁드리겠습니다
1. 보증인을 어떻게 찾으면 좋은지요?
와이프가 지금 전문학교라 교수가 없습니다
보증인을 어다가 어떻게 찾은면 좋은지요?
2.보증인을 찾았다해도 이유서를 무슨이유로쓰면 좋은지요?
가능성이 적고 돈이 좀 들더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시분있으면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가족비자로 있습니다
와이프는 지금 전문학교다니고 작년 12월 초에 가족비자를 했습니다
저의 형을 가족요청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은지 잘부탁드리겠습니다
1. 보증인을 어떻게 찾으면 좋은지요?
와이프가 지금 전문학교라 교수가 없습니다
보증인을 어다가 어떻게 찾은면 좋은지요?
2.보증인을 찾았다해도 이유서를 무슨이유로쓰면 좋은지요?
가능성이 적고 돈이 좀 들더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시분있으면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1
2
3
4
5
6
7
8
9
00

현재는 님이 <아내의 비자에 의거해 살고있는 신분>인 만큼
설마 거꾸로 님이 유학생이고 아내가 가족비자 일지라도
부모라면 몰라도 친형을 초청하는건 좀 어렵겠습니다..
하지만 유학생인 아내가 직접 시부모를 초청해서 성공했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적어도 서류상 신청 자체는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고로 한번에 3명까진 초청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보증인과 이유서가 당당해야겠죠?
1. 보증인은 무조건 교수여야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학교 교장이던 선생이던 암튼 보증을 서줄수 있는 사람이면 됩니다.(좋기는 돈 많은 사람)
사회에서 돈을 받고 보증을 서준다는 인간들을 절대 찾지 마시길 바랍니다.
(입관에도 이런사람들 기록이 다 있습니다!)
이런건 좋기는 와이프가 직접 학교 선생님들과 상담해보는쪽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사정을 잘 말하면 가능해 질지도요..
2. 이유서를 쓰는 목적은 말 그대로 상대방을 믿게 만드는 일입니다.
한마디로 진실해야지요.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와이프의 유학생활에 형님이 학비를 보태주었다던가..
암튼 좋기는 경제적으로 많이 도움을 받은것처럼 (즉, 신세가 많은것처럼..) 작성합니다.
시부모도 함께 초청하고 싶었지만 년세가 많고 몸이 불편해서
친형이 우리들의 결혼생활과 유학생활이 궁금해 대신 보러 오고싶어한다. 등등
내가 보기에도 그럴듯하게 꾸며대면 됩니다.
만약 이유서를 직접 쓰기 힘들면 개인 변호사 사무소 등을 찾아서
돈을 지불하고 대신 써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야 전문적으로 해먹는 인간들이니까..
성공할 확률은 높지 않지만 필경 완전히 불가능한건 아니니까
보증인보다 중요한건 바로 이유서입니다.
그리고 좋기는 사전에 입관에 직접 전화를 걸어
현재의 정황을 자세히 말하고 초청이 가능한지 들어보는것도 좋습니다!
친절하게 알려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