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얼굴로부터 성격 판단도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독버섯 알고있습니까?
사람은 마음속에 항상 독가스를 감추고 있습니다..
다만 그 살상력을 어떤 사람향해 공격하는지..
사람은 마음속에 항상 독가스를 감추고 있습니다..
다만 그 살상력을 어떤 사람향해 공격하는지..
그야 당연히 그럴수도 있죠.ㅎㅎㅎ
나는 막 생각합니다
다 틀린 말은 아니지무는 ...
저두 얼굴보구 자기 나름대로의 판단을 합니다만.....
가능하지무...
얼굴에 웃음끼가 어려있는사램이느 성격이 좋구 접하기 편하다..
얼굴을 항상 찌푸리구 있는사램이느 내 시선에 들어오는것만으로도 재수가없다..성격또한 고약한사램이다...
얼굴에 웃음끼가 어려있는사램이느 성격이 좋구 접하기 편하다..
얼굴을 항상 찌푸리구 있는사램이느 내 시선에 들어오는것만으로도 재수가없다..성격또한 고약한사램이다...
영 재간이 있는 사람이구마..
ㅎㅎㅎ정말재간있는 사람이구만요...그러나 그런걸믿고 안믿는건본인이판단에있지요...
<상대방의 얼굴로 성격을 판단>한다기 보다는
응당 <내가 받는 인상>이 더욱 적합한것 같습니다.
험상 굳은 인상, 그리고 느끼한 표정.. 아니면 환한 미소 등..
그 사람을 완전히는 모를지라도 적어도 대략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짐작은 갑니다.
겉모습만 보고 한 사람을 완전히 판단하는건 그릇된 일이긴 하나
적어도 한 사람의 이미지를 확인할수는 있습니다.
머리를 빡빡 깍고 얼굴이 무섭게 생기고 칼자국 상처 투성인 사람을
깡패가 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한다면 큰 화를 보게 될겁니다 ㅋㅋㅋ
응당 <내가 받는 인상>이 더욱 적합한것 같습니다.
험상 굳은 인상, 그리고 느끼한 표정.. 아니면 환한 미소 등..
그 사람을 완전히는 모를지라도 적어도 대략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짐작은 갑니다.
겉모습만 보고 한 사람을 완전히 판단하는건 그릇된 일이긴 하나
적어도 한 사람의 이미지를 확인할수는 있습니다.
머리를 빡빡 깍고 얼굴이 무섭게 생기고 칼자국 상처 투성인 사람을
깡패가 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한다면 큰 화를 보게 될겁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적어도 대채적인 면은 나오죠.항상 밝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눈가에
주름이 많죠.항상 웃는 사람들은 입가가 우로 향하죠. 한 사람을 제일 잘 알려면 눈을 잘
관찰하세요.눈속엔 그 사람의 모든것이 있죠. 다가가고 싶은 사람의 눈을 향해 가세요.
그 사람의 눈에 당신이 잇을때면 그 사람의 마음속엔 당신의 그늘이 있을꺼예요.
그냥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
주름이 많죠.항상 웃는 사람들은 입가가 우로 향하죠. 한 사람을 제일 잘 알려면 눈을 잘
관찰하세요.눈속엔 그 사람의 모든것이 있죠. 다가가고 싶은 사람의 눈을 향해 가세요.
그 사람의 눈에 당신이 잇을때면 그 사람의 마음속엔 당신의 그늘이 있을꺼예요.
그냥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