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님 또 페를 끼치게 돼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컴이 약간 문제가 생겨서요.키보드에 자판 몇개가 눌러지지가 않네요 .(O,L,I,.)등등,,,,, 도데체 어떻게 해야 할지 방도가 안서네요 ...젖먹던 힘까지 눌려야 겨우 눌려지고요. 혼자 뜯어볼려고 했다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수리에 맡겨야 하나요 ,,,,,중국에서 갖고온 노트북이라 할수없이 중국사람이하는 그런 수리부에 맡겨야 할것 같아요 ....혹시 잘아는데라도 있으시면 전화번호랑 알려주세요 ..어제 혼자 뜯을려고 애썼다가 나사만 두개 잃었음 ...그럼 회답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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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얇은 고무막 형태 버튼으로 씌워져 있고 (일부 노트북, 전부는 아닙니다.)
다른 하나는 비닐에 X형 철을 씌운것들 입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뜯어도 인츰 다시 맞춰넣을수 있지만
후자라면 일단 잘못 뜯었다간 조립이 무지 시끄럽게 됩니다. (저도 혼난적이 있음.)
사무라이는 소프트 웨어(롼잴) 에는 아주 조금은 자신이 있으나
하드웨어(잉잴) 에는 단지 리론만 알고 있을뿐 이 방면은 저의 전업이 아니랍니다.
일본에서 구입하신것도 아니고 중국에서 가져온 노트북이라고 하시니 골치 아프군요
글쎄요, 디스크 톱 (台式機) 형식이라면 어딜가던 부품을 구할수 있겠지만
노트북의 경우라면 원래 전문용 하드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해당 회사를 제외하곤
설마 수리부에 맡긴다고 해도 부품을 구하기가 어렵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키보드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혹은 노화 되어서 생긴 고장이라고
대략 짐작은 갑니다만, 이럴 경우는 <의사가 있어도 약이 없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자체로 뜯어보는것을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뜯어봤자 도움 안됩니다.)
모델명을 자세히 적어두셨다가 중국친구에게 해당 모델의 키보드 부품을 부탁한뒤
하드웨어에 자신있는 친구에게 맡겨보거나 혹은 아예 노트북을 중국에 보내서
수리 하시길 바랍니다.
키보드가 망가지는 원인은 보통 키보드 자체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예: 먼지,벌레 등)
혹은 일본의 습기가 가득찬 기온때문에 일부 회선이 타버렸을수도 있습니다.
이물질의 경우라면 수리하기 쉽습니다. (뜯어내고 해당 버튼을 살살 닦아주면 됩니다.)
문제는 회선이 타버렸을 경우입니다. 전문가 아니고는 우리의 능력으론 어렵겠네요.
컴퓨터를 직접 볼수가 없어서 확실히 어떤 고장인지 판단이 되질 않습니다.
일본에 있는 중국 수리부는...
가져가 봤자, <차라리 새것을 구입하기 보다 못한 수리비>를 달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