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생활에 쪼들리다 보니 성격이 민감해지고 많이 주눅 든거 같습니다
반에친구들저의 표정이 무섭담다 난 그냥 흐쯔으 한 표정인 것 같은데
성형 확 해버리기 싶슴다 ㅠㅠ 아님 제가 자신 감인 부족 한건가요??????????
사회생활 하기 넘 힘듬다
성격이 활발한 분들 글보면 도와주세요 매일 매일 즐겁하게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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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본 온사람들이 다 격어야 할 고빔다..
맘 편하게 먹구 된대루 대라구 생각하쇼...
맘 편하게 먹구 된대루 대라구 생각하쇼...
성격이야뭐 일하다보면 다들 민감해지죠 ㅋ 정상이래요~ 워낙일이라는게 항상 긴장해야하니깐요 편하게살라면 하와이가야죠 일본아니구 ㅎㅎㅎ/다들 그런디요뭘 단지 주눅은들지마시라요잉~~생활이라는게 그렇잖아요?가튼값이면 웃으면서 즐겨요 얼굴쮹피고 /개똥밟으며 사는게 자기절로 선택한길인데요뭐 안그래요? ...아님 하와이가슈~ ㅎㅎㅎ
저는 항상 곁에서 절 돌봐주고 아껴주는 친인들.친구들한테
감사의 맘을 지니고 삽니다.
이번에 수술도 하면서 갖은 고생을 다 겪고나서
다시한번 생명의 의의를 느끼게 되고
친인의 따스함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의 맘을 지니고 삽니다.
이번에 수술도 하면서 갖은 고생을 다 겪고나서
다시한번 생명의 의의를 느끼게 되고
친인의 따스함을 느끼게 됩니다.
해외 유학 이민생활 12년 하는 저도 님의 심정 100% 이해가네요. 좀더 낳은 목표를 향해 해외로 유학 떠나서 참말로 우울증도 나타나요. 허지만 고민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잇고 세상살이 힘들지 않겟어요? 세상 60억 인구 다 고민속에서 살아가요. 한번씩 힘들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 비교해 보면 참 나는 운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껴져요. 항상 " 나는 해낼수 있다" 는 생각으로 もうちょっと前向きになって2分考えて見ると、마음이 편해져요.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원래해외생활하면 주기적으로 옵니다. 결국 자신스스로 계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
그렇게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지게될테고 정작 현재위치을 벗어면 불편함을 느낄수
그렇게 지내다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지게될테고 정작 현재위치을 벗어면 불편함을 느낄수

여러가지로 힘든일이 겹쳐들면 자신도 모르게 인상이 흐려져있을때가 많아요. 자기자신은 의식못하지만 주위사람들은 인차 알거든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꺼예요. 힘들더라도 마음속여유를 갖고. 자신한테 휴식날도 주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식사두 하구 수다도 떨면서 스트레스풀도록 하는게 좋아요.
일본에서 오래동안 살 예정이라면 하루이틀 알바 휴식하는거 아까워하지말고 더 앞을 내다보면서 타산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