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 온지 이젠 7년 넘어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되셨나요?
저요~ 연길사람인데요~
남자친구 따라 연길 들어가야 하나 참 많이 고민되네요~
연길 들어가면 기업도 없고..일본에서 쌓은 경력 완전 무용지물로 되지 않나 걱정이 많이돼요~
그래서 가려는 엄두도 안나지네요~
남자 친구랑 꽤 오래된 사이고 그냥 아무일 없듯이 굿바이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직 30도 안 된 여자가 집에서 가정주부 한다는것도 말 안되고...
여러분이 만일 저라면 어찌 선택을 하실지..
여러분의 목소리 듣고 싶어요...
일본에 온지 이젠 7년 넘어 되네요~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되셨나요?
저요~ 연길사람인데요~
남자친구 따라 연길 들어가야 하나 참 많이 고민되네요~
연길 들어가면 기업도 없고..일본에서 쌓은 경력 완전 무용지물로 되지 않나 걱정이 많이돼요~
그래서 가려는 엄두도 안나지네요~
남자 친구랑 꽤 오래된 사이고 그냥 아무일 없듯이 굿바이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직 30도 안 된 여자가 집에서 가정주부 한다는것도 말 안되고...
여러분이 만일 저라면 어찌 선택을 하실지..
여러분의 목소리 듣고 싶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 비밀글 입니다.
같이 봅시다 좀~
같이 봅시다 좀~
연길에도 일본회사들두 좀 있슴다.한국아이티회사두 몇개 있구
제가 아는 분들은 연길에 한국아이티 회사서 4000원정도는 받습데다.
어디가나 자기한테 달렸다고 봄다..
연길에 가본지 오라시거나...
연길에 갔어도 상세한 경제구조에 대하여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그냥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처럼 매일 헛된 세월하는것이 아니라
연길에서도 매일매일 알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슴다.
거기가면 그만한 로임에 또 그만한 락이 있구
그만한 행복이 있다고 생각함다....
제가 아는 분들은 연길에 한국아이티 회사서 4000원정도는 받습데다.
어디가나 자기한테 달렸다고 봄다..
연길에 가본지 오라시거나...
연길에 갔어도 상세한 경제구조에 대하여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그냥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처럼 매일 헛된 세월하는것이 아니라
연길에서도 매일매일 알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슴다.
거기가면 그만한 로임에 또 그만한 락이 있구
그만한 행복이 있다고 생각함다....
비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