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고심을 했는지 모릅니다.
몇날 몇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
제 개인적인글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걱정도 되고 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네요..
막상 글을 쓰려니 어떡해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걱정도 되고
두서 없이 쓰더라고 많은 양해 바랍니다.
저에 글을 읽어보시고 욕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실거라고 생각되지만
겸혀히 받아들릴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이런 글들을 보면 "진짠지 내가 알게 뭐야? 이러 잖아여~
전 어려서부터 부모없이 고아로 자랏지만 여태 범죄라는걸 저질러본적 없이 선하게 살아왓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 살기가 넘 막막하다보니 범죄의 유혹과 자살이라는 문턱에서 고뇌하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생각을 다시 가담듬고 도움을 청하는 바입니다. 저는 현재 20대넘어온 한여자 입니다 지금 디스크 수술받아라고하고 잘걸지도 못하게 돼서 현재 어떤일도 못하고 잇습니다다리는 서서히 왼쪽부터 마비가 오고 잇그여 마당히 주의에 아는 사람도 친척도 없으니 넘 힘이 듭니다.
사회생활도 그런대로 열심히해서 돈도 벌엇지만 이사람 저사람한테 사기 당하고 고아로 자라 그 어느 친척하나 없으니 늘 당하기만 하다보니 재작년에는 자살도 해 보앗지만 그리 죽는다는게 그리 쉽지 않앗습니다.다시 그런 무모한 짓을 하게 됄가 두렵네여.지금도 그때의 상처를 보면 아찔합니다.ㅜ.ㅜ
생활은 점점 밑바닥 생활에 몸은 자꾸 아파만 오고 날은 춥고 잇던 방에서는 방세 내지 못해 쫓겨난지 한달 조금 넘엇습니다.
지금은마을 동생빈집에서 이틀에 컵라면 하나 겨우 먹고 지내고 잇습니다.생활이 이렇게 넘 힘들다 보니 요즘은 별 생각이 다 들곤 한답니다. 몸무게는 벌서 10키로나 빠져서 힘도 없어여.
신문이나 매스컴에서 보도를 보면 돈 몇푼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자살하는 사람들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가는거 같기도 하는 생각도 해 본답니다.
저도 사실 요즘 넘 춥고 배고파서 범죄 생각을 여러번 한것도 사실입니다.
욕심도 없습니다.그냥 다리 뻗고 쉴수 잇는 잠자리서 쉬고 싶을뿐입니다.
요즘 갈수록 몸이 넘 좋지 않아 힘이 많이 듭니다.그냥 이런식으로 죽기가 넘 싫어여,,ㅠ,ㅠ
그냥 디스크 수술 하고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 항상 바른길로 살아 가겟습니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열심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가 디스크 수술이라도 할수있게끔 도와주세요 디스크 수술도 돈이많이 든다고 하시네여 ㅜㅜ...
전화번호를 올려놓으면 장난전화에 심지어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대로 지쳐서 죽을 순 없기에 다시한번 간절히 올려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여.늘 건강 하시고가정에 근무하시는 모든곳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하챦은 고아로 자랏지만 여러분들이 한 가족처럼 생각하시고 조금만 도와 주시면 감사 드립니다
어디에 이런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 막무가네로 올린 점 너무 죄송합니다.용서해 주세여^^나이는 40~60까지 가능합니다
따뜻한 사랑 부탁 드립니다.
카톡 duwls8889 장난사절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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