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외국에 있다보니,연변에서 결혼식 할려면 어떻게하는지
여러분한테 여쭤볼려고 합니다.
청첩장만드는 업체,그리고 메이크업 업체 등등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러분한테 여쭤볼려고 합니다.
청첩장만드는 업체,그리고 메이크업 업체 등등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コメント (2)
대한이 괜찮습데다~공원에 가게가 잇슴다~
묻고답하기 · #184096
| 題名 | 投稿者 | 日付 | 閲覧 | コメント |
|---|---|---|---|---|
| 중국으로 자전거 부쳐본 분 계신가요? | kaori2014 | 2016-04-09 21:36 | 2324 | 0 |
| IT 회사 추천 해주쇼 | 광현 | 2016-04-08 05:12 | 2366 | 3 |
| 사회보험에 관하여 | 디즈니사 | 2016-04-08 00:35 | 2681 | 2 |
| 부모님 비자연장에 관하여 | 스마일김 | 2016-04-07 18:47 | 2543 | 1 |
| 연길-오사카 항공편에 대해 물어보기숑 | 와싸이(⌒▼⌒)♨ | 2016-04-07 09:50 | 2454 | 2 |
| 연길공항마중 배웅 연변관광 | 豆满江千里 | 2016-04-05 21:17 | 2082 | 0 |
| 미국여행 및 여행비용 | tity | 2016-04-05 07:43 | 2982 | 0 |
| 해외여행비자에 대하여 | 민정아 | 2016-04-05 00:39 | 2824 | 1 |
| 여행에 차필요하시면 연락주세여 | 돌아보지말자 | 2016-04-03 21:06 | 2088 | 0 |
| 騒音トラブル에 대해 문의합시다 | 개미 | 2016-04-03 13:43 | 2180 | 2 |
| 물어봅시다 | 개미 | 2016-04-03 13:37 | 2675 | 0 |
| 청개구리님... | 스꾸스꾸 | 2016-03-30 19:35 | 1779 | 0 |
| 도움 요청드립니다(비자관련) | 마더파더 | 2016-03-30 11:49 | 2124 | 2 |
| 공항마중배웅 동경관광 | 2020 | 2016-03-28 19:29 | 2442 | 0 |
| 일본에서 화장품무역회사운영하시는 분 계십니까??? | fidckdtn | 2016-03-28 16:49 | 2020 | 0 |
| 한국여행비자 대행해줄수있는 여행사 아시눈분 | snowday | 2016-03-27 15:28 | 2268 | 0 |
| 오오사카에서 연길까지 갈려구여 | 공주소원 | 2016-03-26 15:06 | 2569 | 2 |
| ▶▶▶명품브랜드 남장◀◀◀ | 416682742 | 2016-03-25 11:41 | 1951 | 0 |
|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세요!! | カジノ | 2016-03-23 12:11 | 2654 | 4 |
| 署名印かん"声明書"公証申請 | 헬프미 | 2016-03-22 12:02 | 1935 | 1 |
| 요즘 연길에서 동경오시는 분 계십니까? | 미나꼬 | 2016-03-22 00:56 | 2736 | 2 |
| 일본에 계시는 여러분들 알려주세요 | a지혜 | 2016-03-20 15:27 | 3018 | 2 |
| 대련에서 주택 파실분... | ♡곰돌이♡ | 2016-03-20 11:30 | 2627 | 0 |
| 중국에서 일본 오사까 공항 까지 와보신적 있습니까 ? | cui0612 | 2016-03-18 00:46 | 3133 | 1 |
| 년금에대해서 | 시원한여자 | 2016-03-17 23:18 | 2726 | 2 |
| 子회사 설립에 관해서 | エキストラ | 2016-03-17 14:28 | 2075 | 0 |
| 아마존 fire tv 질문 | 파이야 | 2016-03-17 10:02 | 2523 | 1 |
| 연길공항마중 배웅 연변관광 | 豆满江千里 | 2016-03-17 02:32 | 2089 | 0 |
| 도움요청 | Sufferer | 2016-03-16 19:58 | 2278 | 4 |
| 배편으로 연변에 물건보내면 얼마정도 시간걸리나요? | -자연미- | 2016-03-16 18:19 | 2039 | 2 |
만달광장은 개업한지 얼마 안되고, 한국식으로 식대가 좀 비쌉니다.
청접장은, 연변에서 하시면 돌리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부모님들이 알아서 친척분들에게는
전화로 연락으 하는 거지요.
메이크업은, 대한웨딩에서 잘하는 것 같습니다. 경험상으로 말입니다. 그 외에도 있겠지만요.
복잡하게 돈 팔 필요는 없습니다. 하고나면 그 돈이 아깝습니다.
그냥 심플하게 하시는 것이 후회가 없을겁니다. 하기 전에는 모두가 일생에 한번이지 하면서
이것저것 돈을 팔지만, 하고나서 보면 낭비입니다.ㅎㅎ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해봐서 말씀드린느 겁니다.
좋은 식이 되시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