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45세에 일본회사에 취직하였는게 사회보험에 참가해고 되고 안해도 된다하네요.이 다음 중국가서 살려하는데 안내도 됩니까?영주권이 취소되거나 카드갱신이 안되는지 근심돼서 그럽니다.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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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45세이면, 언제 무슨 병이 날찌도 모르고,,,병원에 갈 일은 모를 일이니..
병나서 병원에 갈 때에야 보험이 없어서 후회하지 마시고,,,얼마안되는거 건강보험에는 가입하는게 새활상 도움은 되지 않겠습니까.....
년금은, 특별히 가입을 안해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만약 가입을 하면, 귀국 후 탈퇴일시금으로서 얼마정도 돌려받을 수 는 있습니다.
병나서 병원에 갈 때에야 보험이 없어서 후회하지 마시고,,,얼마안되는거 건강보험에는 가입하는게 새활상 도움은 되지 않겠습니까.....
년금은, 특별히 가입을 안해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만약 가입을 하면, 귀국 후 탈퇴일시금으로서 얼마정도 돌려받을 수 는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회사라해도 의무적으로 참가시킴다.
본인절로 시약소에 가서 국민년금 참가하는라 하지 말고 참가한다에 한표임다.
회사에서 절반 금액 부담하고 가족이 있겠는데 자식은 부양가족으로 보험에 들어가고. 요즘은 비자갱신할때 보험증도 본다고 함다. 영주권이면 별 영향은 없겠지만 중국갈때 년금 돌려받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