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했을땐 신랑이 매일 아들타령하더니
정작 아들낳아주니 이번엔 또 딸타령 하네요.
ㅋㅋ그래서 우리 아드님한테 여장해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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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애기 정말 이쁘네요...
살색도 엄청 하얗고, 이제 엄청 많은 여자애들 울리겠다...ㅎㅎ
ㅋㅋ감사합니다~
아들칭찬은 매일들어도 새나지 않구 좋네요~~~
아드님 오관이 빠진데 없이 진짜 잘 생겼어요.너무너무 귀여워요.아들은 엄마를 닮는다는데 엄마가 미인이신가봐.
ㅋㅋ이쁘게 봐주셔서 감사요^^
엄마는 수수한데 아들이 부모를 초과해서 그래요^^
세상에 너무뻐요 딸애가 그래두 믿기는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