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여난 첫날사진.
천사의 손가락~~
添付
コメント (4)
귀엽네요~
축하해요~
애기 넘 귀엽음다...
글구 손톱이 영 곱음다예....ㅎㅎ
우리집 애두(이젠 커서 멋스럽지만) 태여난 첫날에는 제 새끼래두 어쩐지 부시시하구 머리두 나오느라 고생해서인지 뿌죽하구 채채발인게 영 아이곱던데, 그러다가 머리랑은 좀 지나 다 제대루 동글동글해지지만... 이집애기는 태여난 첫날인데두 뽀시시한게 귀엽기만 하군여, 애기 엄마가 저렇게 깜찍하면서도 가냘프고 여린 자식 손잡구 담은 사진은 진짜 나중에 기념이 될겁니다, 잘 건사하시면 애들이 하루몰래 커갈수록 점점 더 이때가 회억이되고 감개무량한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고 작은 입도 귀엽기두 해라...건실하게 꼭 잘 키우세요!
앙 너무 귀여워요 칵 ㄲ ㅐ물어주고 싶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