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까시 주먼지 들고 입에 넣더니 안들어가나바
나한테 넘겨주는 센스? ㅎㅎ
열어달라고 하는거 맞지?
가까이 다가가니 두손을 쭈우욱 내미네
안아줫더니 울지도 않고 말 그대로 참 순돌이라는
어릴때 내처럼 ㅋㅋ
나한테 넘겨주는 센스? ㅎㅎ
열어달라고 하는거 맞지?
가까이 다가가니 두손을 쭈우욱 내미네
안아줫더니 울지도 않고 말 그대로 참 순돌이라는
어릴때 내처럼 ㅋㅋ
コメント (9)
ㅎㅎ 그럼 전차에서 바이바이하고 터졋나봅니다 ..
아,,,현성이하구 무니 보시싶츰다 ....
가혜느 같이 놀아안줘서 못놀앗짐 ,
가혜느 같이 놀아안줘서 못놀앗짐 ,
이넘, 진짜 순하더라................첨 보는데 안아달라구 두손 번쩍 내밀구...ㅎㅎㅎㅎ
욤마....그날에..어떤..아재..오란게..아이가더란데..ㅋㅋㅋ
어느 아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엽네~ㅎㅎ
저 성이는 뉘네 집 애긴데?
이 돼지 언제 여기왓지?
순한두 속이없는건두....전차타문 량쪽에앉은 사람 다 지껄이구...
지나가던 쥐정배두 지껄이구 호므레스두 손가락질하메 머라지...고맛다나~
순한두 속이없는건두....전차타문 량쪽에앉은 사람 다 지껄이구...
지나가던 쥐정배두 지껄이구 호므레스두 손가락질하메 머라지...고맛다나~


집가는길에 본성 들어내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