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조카 쭌이 태여난지 어제같은데 벌써 백일이 지났습니다.
집에서 찍은 백일사진입니다..
제법 멋있죠?
집에서 찍은 백일사진입니다..
제법 멋있죠?
コメント (6)
애기 눈길 하나 죽임다.. 크면 큰일 할 같심다
나중에 사장될것같네요.포스가...ㅎㅎ
두분 고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길이 슬쩍 섹~시 하죠?ㅋㅋ
사장....ㅋㅋㅋ캡 모자 쓴 사장이라,,ㅋㅋㅋㅋ
두분 행복하세요...
눈길이 슬쩍 섹~시 하죠?ㅋㅋ
사장....ㅋㅋㅋ캡 모자 쓴 사장이라,,ㅋㅋㅋㅋ
두분 행복하세요...
어쩌다가 저는 13주 아버지가 되였습니다. 얼굴조차 보지도 만지지도 부르지도 못하고 다른 세상으로 보내주었습니다. 한평생 잊지 못할거 입니다. 딸인지 아들인지도 모르고 보내고 말았습니다.
조카가 복스럽게 생겼습니다.
조카가 복스럽게 생겼습니다.
백일 축하합니다. ㅋㅋ
겐키데 죠으브니 오오키끄낫데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