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조카 쭌이 요즘 많이 아팠답니다...
태여나서 83일째 찍은 사진입니다.
감기도 자주 하구 완전 고생입니다.
아플때마다 닝겔을 맞았다고 하는데
호사누나들이 혈관을 찾느라고 머리를
많이 밀어서 얼룩덜룩 합니다...
그래도 이쁘죠?
태여나서 83일째 찍은 사진입니다.
감기도 자주 하구 완전 고생입니다.
아플때마다 닝겔을 맞았다고 하는데
호사누나들이 혈관을 찾느라고 머리를
많이 밀어서 얼룩덜룩 합니다...
그래도 이쁘죠?
コメント (4)
이쁜애기 앓지말기를 발하면서 추천~;1
돈나무님 ...감사합니다.....
눈이 또릿또릿한게 귀엽슴더
인스탄스 님...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