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데뷰 ㅎㅎ

자식사진 · #4472

← 자식사진

령군 · 2010-12-01 01:24:42 · 閲覧 3243
저의 아들이 연변일보에 데뷰했어요.
엄마 아빠는 사진으로만 자신의 아들이 성장하는것을 확인하는 현실.
래년에는 꼭 3식구 같이 살게 됐음 좋겠어요.
20101122182229859.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6)

유우나맘 · 2010-12-01 10:44:20
어머 어떻게되여 연변일보에 났구나..
여기서 아드님사진볼줄이야..ㅎㅎ
많이컸네.. 너도 잘지내고있니?..
♡대장금♡ · 2010-12-01 10:46:04
귀엽네요 ^&^
령군 · 2010-12-01 22:51:35
유우나맘..ㅎㅎ 잘 있니???/
이젠 유나도 많이 컸지???
난 ㅎㅎ 잘 있는다. 이번달 회사 그만두고 동경 들어가게 된다.
동경 놀러 오게 됨... 꼭 연락해라응ㅋㅋ


대장금님..ㅎㅎ 고마워요.
바보온달0 · 2010-12-03 09:14:20
세식구 하루빨리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
메그 · 2010-12-09 19:00:51
얼마나 보고 싶을가?!
코스모스핀길 · 2010-12-22 18:14:36
옆에 두분은 할머니,할아버지신가봐요.아들이 넘 보고싶겠네요.하루빨리 연변일보에 데뷔한 장한 아들과 만남이 이뤄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