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자식사진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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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랑 · 2009-01-21 21:03:52 · 閲覧 3300
목욕하면서 한장 찰칵....고추까지 내놓고..ㅋㅋ

곧 두달 되는 우리 아들 이쁘게 봐주세용....^_^
儿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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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3)

쎄이꼬 · 2009-01-21 21:33:03
두달인데 커보이구 귀엽슴다...아기 잘 키우세요...
천년사랑1 · 2009-01-21 21:58:23
아~~ 이쁘당....나도 요런 아들 언제 볼런지 ...^_^
힘없는장수 · 2009-01-21 21:58:44
하나 달고 태여나서 아버지가 좋겠다.근데요 애기 모욕시킬때 쓰는 吊床지슷한것이 있는데요.
동북아 · 2009-01-21 23:15:32
애들이 정말 빨리 자란다,,, ㅎㅎㅎ 엄마 배속에 쫠- 떨어지기 바쁘게 우썩우썩,,,비내린 참대순이구먼,,, 멋진 아들 행복하겟수다,,,ㅎ
돈 나무 · 2009-01-22 05:38:20
임전하게 생긴 아이구만~! 쩝~!
달콤한 사랑 · 2009-01-22 10:53:03
힘없는 장수님 吊床은 애들을 눕혀놓고 목욕시키는 도구입니까?
달콤한 사랑 · 2009-01-22 10:54:10
애는 빨리 크는데 밤낮을 바꾸어 자서 머리 아픕니다..힘들어서... 밤낮을 정상적으로 자는 무슨 비법은 없을까요?
동북아 · 2009-01-22 13:50:44
그런 방법 없어요...애들은 엄마배속에서 밤낮 모르고 떠 있었으니,,,개네들 시간주기가 그런걸요,,,어른들이 맞추어야지,,,애아빠랑 아마 한 일년정도 고생해야 잖는가 ㅎㅎ
달콤한 사랑 · 2009-01-22 18:06:17
구러게요...고생을 해야죠...고생끝에 락이 오겟죠..ㅋㅋ
동북아 · 2009-01-22 18:51:45
부모라면 자식 키워서 사회에 독립시키는게 아따리마에,,, 의무!!!
이래야 부모지요,,,낳기만 하면 50점!!!
동물세계를 보면 인간이 정말 동물들한테서 배울점 많다는걸 느끼짐!!!
고생이라는 단어 존재 않짐,,,애 키우는데!!!
힘없는장수 · 2009-01-22 23:40:52
네 지금 애기누운 자세로 모욕을 식힐수 있습니다.애기용품 전문점에 가보면 있을것입니다.
천연수evian · 2009-01-23 09:22:02
ㅎㅎ 울 아들만큼 실함다..울 아들두 래일이면 딱 2달이 되는데 호호
모깡은 혼자서 아이시킴까??
달콤한 사랑 · 2009-01-23 11:43:27
천연수님..저는 목욕을 셋이서 시킵니다...애기 뻐득거려서..ㅋㅋ 천연수님은 혼자서 목욕시킵까.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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