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광주리를 하도 좋아해서,
그냥 안에 넣어버렸어요.
시엄마가 보면, 않좋아할텐데...
그냥 안에 넣어버렸어요.
시엄마가 보면, 않좋아할텐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아이고 우리 마사미 이젠 사진찍는다니 포즈잡을줄도 다 알고 다 컸네 흐하
소세지 넣은 거 뭐던가 엄마 만든것도 맛잇게 먹엇고?ㅋ
3층에 언니 둘은 잘 잇는다니?
소세지 넣은 거 뭐던가 엄마 만든것도 맛잇게 먹엇고?ㅋ
3층에 언니 둘은 잘 잇는다니?
아이고~~요 귀염둥이...정말 귀엽네요..활발하구..
엄마맥이 좀 들어야되겟네요....ㅎㅎㅎ
엄마맥이 좀 들어야되겟네요....ㅎㅎㅎ
눈두 이렇게 큼다 귀엽네요


소로소로 한돐인데 오래지않으면 걸을수 잇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