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 长(96년12월 섧은 生.1,2,3,5는 翻拍)

자식사진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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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표범 · 2009-11-10 23:50:22 · 閲覧 1641
농촌에 있으면서 모두가 힘들때 태여나 너두 고생 많았다만 아들아, 그나마 많이 앓지않고 여지껏 무럭무럭 잘 커줘서 아빠는 고마울 뿐이다...신종플룬지 조류독감인지 이지독한놈아, 저 멀리 썩 물러가다오,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비나이다 비나이다,우리아이 무사하도록 보호해주옵소서-- 두손모아 싹싹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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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0)

Diamond · 2009-11-11 00:43:38
참으로 감동되네요 엄마의 정성이 진실하게 느껴지네요
파란장미A · 2009-11-11 18:36:19
킬리만자로...이렇게 큰 아들이 잇구나...

아빠 닮아서 잘 생겻는감...ㅎㅎ
쎄이꼬 · 2009-11-11 20:23:46
참 잘 생긴 아들임다...이런 아들 두어서 좋겟슴다...

이만큼 큰애들은 인후렌자 걸레두 인차 낫길래 걱정하지 마쇼...
유미나 · 2009-11-11 21:37:12
이렇게 든든한 아드님 있어 좋겠어요~
남자답게 생겼어요!
멋져~
돈 나무 · 2009-11-12 04:01:50
허거덕~~! 숭배하꾸마~!
메그 · 2009-11-13 15:17:44
킬리만자로표범님은 재간도 좋으시다. 하나로 세 쌍둥이도 많드시구요.사진도
아주 이쁘게 꾸미셌네요. 아들의 력사가 그대로 담겠네요...재미있게 봤습니다.
미휘aubykddi · 2009-11-13 15:21:19
멋진 아드님이십니다 ㅎㅎ
11월쥐 · 2009-11-13 20:21:51
아들 참 잘생겻어여 ~ ㅎㅎ
꼬꼬돼지 · 2009-11-14 05:33:48
아드님 어렷을때사진 보니 지금의 우리아들과 비슷하네요
우리 아들 이제 2살인데나중에 크면 저렇게 댁님의 아들처럼 의젓하게 클걸 생각하니
가슴이 지금부터 설레이네요...
참 잘 봣어요, 언제간 훗날의우리아들을 보는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좋으시겠어요. 번듯한 아들, 장래 많이 출세하기를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코스모스 · 2009-11-17 18:56:08
아드님이 남자답게 넘 잘 생겼어요 ㅎㅎ
말두 잘 듣구 공부두 잘 하게 생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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