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면서 한장 찰칵....고추까지 내놓고..ㅋㅋ
곧 두달 되는 우리 아들 이쁘게 봐주세용....^_^
곧 두달 되는 우리 아들 이쁘게 봐주세용....^_^
コメント (13)
두달인데 커보이구 귀엽슴다...아기 잘 키우세요...
아~~ 이쁘당....나도 요런 아들 언제 볼런지 ...^_^
하나 달고 태여나서 아버지가 좋겠다.근데요 애기 모욕시킬때 쓰는 吊床지슷한것이 있는데요.
애들이 정말 빨리 자란다,,, ㅎㅎㅎ 엄마 배속에 쫠- 떨어지기 바쁘게 우썩우썩,,,비내린 참대순이구먼,,, 멋진 아들 행복하겟수다,,,ㅎ
임전하게 생긴 아이구만~! 쩝~!
힘없는 장수님 吊床은 애들을 눕혀놓고 목욕시키는 도구입니까?
애는 빨리 크는데 밤낮을 바꾸어 자서 머리 아픕니다..힘들어서... 밤낮을 정상적으로 자는 무슨 비법은 없을까요?
그런 방법 없어요...애들은 엄마배속에서 밤낮 모르고 떠 있었으니,,,개네들 시간주기가 그런걸요,,,어른들이 맞추어야지,,,애아빠랑 아마 한 일년정도 고생해야 잖는가 ㅎㅎ
구러게요...고생을 해야죠...고생끝에 락이 오겟죠..ㅋㅋ
부모라면 자식 키워서 사회에 독립시키는게 아따리마에,,, 의무!!!
이래야 부모지요,,,낳기만 하면 50점!!!
동물세계를 보면 인간이 정말 동물들한테서 배울점 많다는걸 느끼짐!!!
고생이라는 단어 존재 않짐,,,애 키우는데!!!
이래야 부모지요,,,낳기만 하면 50점!!!
동물세계를 보면 인간이 정말 동물들한테서 배울점 많다는걸 느끼짐!!!
고생이라는 단어 존재 않짐,,,애 키우는데!!!
네 지금 애기누운 자세로 모욕을 식힐수 있습니다.애기용품 전문점에 가보면 있을것입니다.
ㅎㅎ 울 아들만큼 실함다..울 아들두 래일이면 딱 2달이 되는데 호호
모깡은 혼자서 아이시킴까??
모깡은 혼자서 아이시킴까??
천연수님..저는 목욕을 셋이서 시킵니다...애기 뻐득거려서..ㅋㅋ 천연수님은 혼자서 목욕시킵까.아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