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방 태여나서 엄마는 지금 병원에서 휴식하고 있는중
コメント (17)
이쁘게 잘 자라라 ,,추카추카!!
이쁜 공주 태여난걸 추카합니다...
불과 3달반전에 나두 요런걸 낳앗는데 지금 보니 나쯔까시이할가 하네욤...ㅋㅋㅋ
불과 3달반전에 나두 요런걸 낳앗는데 지금 보니 나쯔까시이할가 하네욤...ㅋㅋㅋ
아기가 너무 온천하게 생겼음다,ㅎㅎ머리두 새까만게 많구...
우리집은 딸이 둘이나 있는데 요럿게 갓난애기 보면은 또 하나 욕심이 날려구 그럼다,ㅎㅎㅎ
우리집은 딸이 둘이나 있는데 요럿게 갓난애기 보면은 또 하나 욕심이 날려구 그럼다,ㅎㅎㅎ
공주님 탄생 축하드립니다!
모녀 건강하시길 바래요~
모녀 건강하시길 바래요~
수고하셨슴니다.딸 이쁘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에 가정육아에 샤와끝낸 사진 올리겠습니다 지금 사진은 양수가 아직 남아있어서 깨긋하게 보이지 않네요 ㅎㅎ
축하함당~~^^이쁘게 키우세용~~
코두 덩실하고 입으 쪼매한게 갓난아긴데 넘 이쁨다--
나두 안아보구싶었는데---
이쁜 아기 사진 끝내 보는군요---
엄마 수고했슴다--
몸조리 잘해주쇼--모범남편님
나두 안아보구싶었는데---
이쁜 아기 사진 끝내 보는군요---
엄마 수고했슴다--
몸조리 잘해주쇼--모범남편님
탄생을 추카함니다 .....
건강하게 잘 커가길~~~ㅎㅎ
건강하게 잘 커가길~~~ㅎㅎ
축하 합니다...
코멘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여난사람 ..탄생축하합니다
범띠 아기가 태여났군요. 축하 합니다...ㅎㅎ
아기들은 모두 금방 태여나믄 다 이렇게똑 같은가? 촌에서 그때는 생활이 곤난하여 태아위치 디게 좋다길래 병원두 않가구 집에서 산파모시구 힘들게 생달걀이랑 골에다 깨서 먹이메 해산하고는 할미가 무게를 달아본다고 장마당 아매들이 쓰는 손저울로 포대기에 싸서 뜨고는 여섯근넉냥하던게 어제 같은데(그래두 그때 무슨생각에 친구의 캠코도를 미리 빌려다가 록화를 했길래 지금도 다큰 아들놈과같이 며칠에 한번씩 틀어보면서 추억을 더듬는다는게 아임까...ㅎㅎ ) 이젠 름름한 열네살 청년이 다 되였으니 세월이 빠르긴 빠르고 사는게 변화두 많구 하여간...ㅠ~ 하여간 소처럼 벌어서 아주아주 잘 키웁소...화이팅!
이제 아들 하나 낳으면 만점이구
ㅎㅎ우리 아들이랑 많이 닮았어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