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난 장난꾸러기-육아시절

자식사진 ·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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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비 · 2009-06-28 20:05:53 · 閲覧 1266
애기 웃는 모습 보시구 즐거운 하루 되세요^ー^

4달 될때의 사진인데,지금은 4돐이에요^¥^
IMG_0131.jpg
IMG_5656.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6)

파란장미A · 2009-06-28 22:51:03
눈도 크다얌...ㅎ

귀엽게 생겻심다..ㅎㅎ
메그 · 2009-06-29 13:20:46
귀엽기도 해라...
쎄이꼬 · 2009-06-29 18:05:20
애기때부터 원래 눈이랑 정시 남다....ㅋㅋㅋ
남자애들은 팔팔해야 좋지요..엄마는 힘들어두....ㅋ
오동비 · 2009-07-09 21:02:36
파란장미님, 메그님 울 아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아들처럼 웃는 날이 많기를 빌게요~~

쎄이꼬님 님두 애들은 어릴때 장난을 써야된다고 보죠?
저두 울 아들 장난 쓰는거 싫지는 않은데 다른 사람들이 꺼려요.
저는 그 힘든 날들을 아들 옆에서 직접 추억으로 그리지 못하는게 아쉬워 죽겟어요...
둥글래 · 2009-07-09 22:32:57
남자답게 잘 생겻어요. 4돐이라면 지금은 말도 잘하구 훤칠해졋겟네요 ...
오동비 · 2009-07-10 22:12:02
둥글래님 울 애기 곱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이제 조금 더 지나면 말로해선 우리가 질것 같아요.ㅎㅎㅎ
4돐 사진은 좀 더 아래편에 올렷어요.시간나면 들려주세요.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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