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얼굴에서 내 동년의 그림자라도
찾아보려하느느데
너무나도 차이가 큰것에
그만 허구푼 웃음만 나오는구려
찾아보려하느느데
너무나도 차이가 큰것에
그만 허구푼 웃음만 나오는구려
コメント (4)
근데,공자님이 참 어른스러운 이목구비를 갖추었소이다..
모든것은 이미 타고남이요..
큰 인물이 될 형상이라...
감축드리오!...
모든것은 이미 타고남이요..
큰 인물이 될 형상이라...
감축드리오!...
다른점이라 해도 저놈자식이 태여난 환경과
타고난 기질이 나하고 다름뿐인지라
그래도 입술 하나 눈 하나 나하고 닮았는지라
허구픈 웃음이 나오는건 그나마 내가 일본에서
또 밑바닥생활을 하는지라
내가 자랄때와 별다름 없기땐문이오다
내 아기에 대해 저만큼 평가해주시니
내가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나이다
허나 감사보다는 댁님의 말씀대로 큰인물로 키워내지 못할가바
또한 근심이 태산같나이다
타고난 기질이 나하고 다름뿐인지라
그래도 입술 하나 눈 하나 나하고 닮았는지라
허구픈 웃음이 나오는건 그나마 내가 일본에서
또 밑바닥생활을 하는지라
내가 자랄때와 별다름 없기땐문이오다
내 아기에 대해 저만큼 평가해주시니
내가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나이다
허나 감사보다는 댁님의 말씀대로 큰인물로 키워내지 못할가바
또한 근심이 태산같나이다
공자왈맹자왈....ㅎㅎ

나하고의 닮은 점을 찾아보려 함은 비슷함으서 친숙함을 통한 동일감과 일체감을 느끼려 함이요..
그거슨 나와 자식의 뉴대감을 좀더 찐하게 느껴보려는 엄마가 아닌 아빠로서의 필사적인 노력의 일환이요..
생부로서 생모와 같은 수고와 고통의 감수가 없다는 것은 조물주에 대한 원망으로도 충분히 이어질수 있음을
통감함이요..
혹여 그게 안된다고 허구픈 웃음을 짓는다는것은 가당치 않음이라고 아뢰고싶음이요..
혹여 이 글이 가당치 않으시다면..
삭제를 해 드리옴이요..
이 세상 모든 일들이 모순체라...
거기에서 벗어날 사안은 단 하나도 없음이라...
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