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꾸러기지만 욕도 못하는 내 아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目大きいですね~~かわいい~~
ㅎㅎ 욕해두 못알아들을거 같다는 ㅎㅎ
글구 눈에 넣어두 않아프다는 아들을
왜 욕하겟슴까
글구 눈에 넣어두 않아프다는 아들을
왜 욕하겟슴까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쁘시겠습니다
부럽군요..
애기와 애엄마와 애아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기쁘시겠습니다
부럽군요..
애기와 애엄마와 애아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욕해두 대수로바할갵재임다...ㅋㅋㅋ
눈두 크구 잘생겻슴다...
눈두 크구 잘생겻슴다...
일지매눈섭이구나...
창찬을 해주어 감사
그나저나 말 그대로 욕할수도 없거니와
대수로바하지도 않습니다
하루에 요놈자석때문에 12번도 더 일어나야 됩니다
그나저나 말 그대로 욕할수도 없거니와
대수로바하지도 않습니다
하루에 요놈자석때문에 12번도 더 일어나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