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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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젠 일본에 오지말라. | 명랑펭긴 | 2004-09-10 12:26 | 2280 | 52 |
| 결혼부조 쌍수로 안한다나요... | 미쯔오 | 2004-09-08 11:55 | 1239 | 15 |
| 태풍 몰아치는 날에 이 글을 올림니다. | 숲 | 2004-09-07 21:44 | 695 | 11 |
| 일본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 | 하늘친구 | 2004-09-06 20:15 | 1336 | 15 |
| 죽어도 옷은 입은체로 죽고싶어,,, | 이쁜천사 | 2004-09-06 00:27 | 1494 | 34 |
| I am a BSE! (5) - 도전, 도전, 도전 | 따뜻한 손 | 2004-09-05 11:31 | 670 | 5 |
| 또 당했다 | au | 2004-09-04 20:10 | 829 | 15 |
| 나의 아르바이트수기2 | 애국자 | 2004-09-04 15:07 | 669 | 6 |
| 저는 중국에서 살겁니다. | 전위정 | 2004-09-04 03:54 | 1140 | 20 |
| 이상한 사람 | 이쁜천사 | 2004-09-03 22:13 | 699 | 21 |
| 나의 아르바이트수기1 | 애국자 | 2004-09-03 14:31 | 672 | 4 |
| 사라리만 생활 실쯩난다....... | 구부러온돌 | 2004-09-03 09:49 | 825 | 18 |
|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4) | 련정 | 2004-09-03 02:16 | 851 | 18 |
| 알콜팟찌테스트 | 계속하기 | 2004-09-02 17:20 | 669 | 5 |
| 딤딤해서... | 신기루 | 2004-09-02 00:59 | 670 | 6 |
| 네보우시마시다~~ | 코플레기 | 2004-09-01 14:47 | 669 | 12 |
| 아르바이트 사간급 최저치 | 선생 | 2004-09-01 01:11 | 711 | 13 |
| 나는 계급의 적으로 되였다. (마음속의 말을 다 하고나면...........) | remark | 2004-08-31 21:59 | 672 | 7 |
| 일본에서의 수입과 지출1 | 役軍 | 2004-08-31 18:19 | 889 | 12 |
| 문제과 기회 | 사연 | 2004-08-30 21:53 | 669 | 1 |
| 외환보증금거래, 무업니까? | 못말해. | 2004-08-30 19:11 | 760 | 12 |
| 떵따이 | 사연 | 2004-08-29 17:11 | 670 | 9 |
| 이제 모든것이 끝나려는가 보다. | 명랑펭긴 | 2004-08-29 05:37 | 771 | 12 |
| 알바의 점장임다. | sally | 2004-08-29 03:34 | 671 | 7 |
| I am a BSE! (4) - 고생 그리고 도전 | 따뜻한 손 | 2004-08-29 01:05 | 673 | 3 |
| 아파~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이 멎을껀만 같아 | 민들레 | 2004-08-28 04:33 | 1397 | 24 |
| 이런일 겪어봤어요? | 오동나무 | 2004-08-27 11:54 | 1134 | 22 |
| 일본류학생활의 성공표준 | 役軍 | 2004-08-27 10:49 | 1337 | 25 |
| 일본에 온것은 무엇을 위해선가?! | 광 | 2004-08-26 20:04 | 834 | 12 |
| 일본에서의 청춘 | 앞을 | 2004-08-26 00:28 | 682 | 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