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
| 일본남자들은 변퉤!!! | 프린세스 | 2004-11-17 23:02 | 897 | 25 |
| 와인의 향기에 젓는 새벽 | 명랑펭긴 | 2004-11-17 03:44 | 672 | 11 |
| 여러분 일본생활 | 바위 | 2004-11-17 00:48 | 668 | 4 |
| 사람 이런저런 | 바위 | 2004-11-17 00:02 | 671 | 7 |
| 어처구니없는 교수… | 할미꽃 | 2004-11-16 21:32 | 859 | 11 |
| 전화끊겼어요.#.# 전화없이 살아요, 저는 일본에서 | 전위정 | 2004-11-16 17:09 | 919 | 12 |
| 우리학교 월요일교수들 분석 ㅋㅋ | haru | 2004-11-15 18:04 | 670 | 11 |
| 나의 료리만들기쇼 -_-; | haru | 2004-11-15 04:04 | 670 | 4 |
| 우리 집주인은 재일본 조선인 야꾸자 (련재4) | om8홍범도 | 2004-11-14 21:16 | 912 | 9 |
| 믿음이 결핍한 현재 | 나는 나대로 | 2004-11-14 17:06 | 671 | 2 |
| 세금을 돌려받았어요/ | sally | 2004-11-14 15:18 | 1001 | 24 |
| 어이없는 일본할아버지 | 레이 | 2004-11-14 13:41 | 669 | 14 |
| 인민페 양식이 맘에 안들어~ | 럭키&lucky | 2004-11-14 02:32 | 1131 | 22 |
| 이유가 아닌 이유?? | 할미꽃 | 2004-11-13 23:51 | 670 | 13 |
| \"일본에 있는 중국조선족의 현상태조사\"에 관한 설문조사를 부탁드림니다. | pak | 2004-11-13 20:33 | 816 | 3 |
| 알바하기 딱 싫다.. | 할미꽃 | 2004-11-13 15:46 | 777 | 18 |
| 「苦労(くろう)」가아니라「苦学(くがく)」였다 | マユミちゃん3 | 2004-11-13 15:45 | 671 | 4 |
| 일본에 계시는 열분께 ---힘내세요!!!! | 영 | 2004-11-13 14:34 | 670 | 13 |
| 무서워 | 나는 나대로 | 2004-11-13 01:28 | 668 | 4 |
| 어쩔바모를때? | 복숭아 | 2004-11-12 15:20 | 669 | 9 |
| 엄마는 나와 사랑을 한다. 後書き | 전위정 | 2004-11-12 11:03 | 669 | 8 |
| 내가 알던 재일조선인 여자~? | 럭키&lucky | 2004-11-12 09:20 | 1240 | 13 |
|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10)-쥐로 인한 소동 | 련정 | 2004-11-12 00:10 | 741 | 25 |
| 日記7 | B&B | 2004-11-11 22:28 | 668 | 1 |
| 오마와리상 | 수니 | 2004-11-11 21:32 | 687 | 8 |
| 미친 일본여자 | 무명왕자 | 2004-11-11 10:14 | 1777 | 20 |
| 日記6 | B&B | 2004-11-11 00:20 | 671 | 10 |
| 엄마는 나와 사랑을 한다. | 전위정 | 2004-11-10 23:25 | 695 | 14 |
| 핸드폰 료금이 넘 많이 나와서 미칠거 같아요 | 전위정 | 2004-11-10 18:39 | 1012 | 29 |
| 내가 게으른가? | 卑弥呼 | 2004-11-10 17:13 | 668 |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