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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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켄 타끼의 생각 ^0^켄 타끼2005-09-07 06:486676
久しぶりの飲みすぎ두루미2005-09-07 02:296717
나의 이상한??? 친구들이여 이글 읽지마!!!@쯔리@맨2005-09-07 02:0177426
콤비니 아르바이트메론프린2005-09-06 21:026687
나의 사랑스러운 엄마여,.....무지개2005-09-06 19:0667120
불시로나물감자2005-09-05 14:216692
투쟁의 나날속에서나물감자2005-09-05 13:166718
이젠 알바하기 싫어진다...kazumi2005-09-05 13:0766717
일본 금방 와서의 나의 밥상@쯔리@맨2005-09-05 01:0177812
일년반의 일본생활날아라병아리2005-09-04 20:4066713
풍성한 음식바다소녀2005-09-04 19:0566711
취직한다면 동경이겠지만 창업하려면 북경,상해가 낳다.ㅎㅎ2005-09-04 18:557088
지긋지긋한 일본 생활ㅎㅎ2005-09-04 18:2267117
일본 한국 등 외국에 계시는 류학생분들의 체력@쯔리@맨2005-09-04 11:16100815
변하고 있는 현실바다소녀2005-09-04 01:1967113
동생의 편지도야지2005-09-03 23:4566811
すぐ後ろの車명랑펭긴2005-09-03 12:2466715
회사가 짜증난다 ...spring2005-09-02 19:5386014
이런 생각하는게 나밖에 없는가..?련꽃2005-09-02 12:0695720
일본생활이 점점 재미없다...@쯔리@맨2005-09-02 07:2399320
힘들어요지은^^*2005-09-02 00:1867123
못된 도둑놈들 용서치않아.나오짱2005-09-01 22:5767125
시간이 흘러 3년간나오짱2005-09-01 22:176719
どっちを選びますか??gk2005-09-01 13:3266720
3년만의 귀국감수人2005-08-30 12:2798518
회사에서 할일이 없을때는 뭐해야 하나요 천사의 형님2005-08-29 16:23198622
아름다운 사람..토토로2005-08-29 01:4266713
성질급한 손님과 끈질긴 종업원.도야지2005-08-28 14:0267012
선배,후배바다소녀2005-08-28 00:3167110
住めば 都라는데오오가미2005-08-27 13:49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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