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
| 심장 수술받는 갓난아기 위해 성금 하고싶습니다. | 미쯔다 | 2005-09-14 10:09 | 671 | 2 |
| 재일 조선족 | 人 | 2005-09-14 03:07 | 1642 | 11 |
| 엄마는 동생을 너한테 맡기련다. | 파란いちご | 2005-09-14 02:09 | 670 | 8 |
| 울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꼬부니 | 2005-09-14 01:06 | 670 | 38 |
| 아~ | 바다소녀 | 2005-09-13 23:25 | 671 | 4 |
| 심장수술 받는 울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꼬부니 | 2005-09-13 15:11 | 1173 | 128 |
| 일본의 중의원(衆議院)선거를 보고 느낀 점 | 터미네이터 | 2005-09-13 11:11 | 667 | 15 |
| 너무 심한거 아냐? | 달나라恋人 | 2005-09-12 10:54 | 670 | 8 |
| 縮毛矯正・・・・・ | 福덩어리^^ | 2005-09-12 01:39 | 668 | 12 |
| 일본에서 동창모임... | 화려한싱글 | 2005-09-12 01:27 | 948 | 26 |
| 한번 보세요 | 탈무드 | 2005-09-11 21:10 | 668 | 9 |
| 항상 똑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요... | @쯔리@맨 | 2005-09-11 19:36 | 668 | 19 |
| 심심한 오후의 생각 | 명랑펭긴 | 2005-09-10 16:30 | 667 | 6 |
| 이제부터 한국 방면 담당???................... | 금강산진달래 | 2005-09-10 10:08 | 1572 | 22 |
| 떠나면서... | 어린양 | 2005-09-10 08:32 | 759 | 2 |
| 만인전차 | 쉼 | 2005-09-09 22:58 | 1020 | 17 |
| 황당한 고민거리 | Nancy | 2005-09-09 17:01 | 866 | 16 |
| [배신당한 난 이젠 어떻게해야....]에 리플 달아주신 님들께... | 나는 어떻게? | 2005-09-09 13:40 | 1309 | 31 |
| 집에 전화하세요 | misterstar | 2005-09-09 11:49 | 667 | 9 |
| 무딘남자 | orange_in_Tokyo | 2005-09-09 11:21 | 671 | 14 |
| 여러분 꼭 읽어주세요... | @쯔리@맨 | 2005-09-09 03:51 | 670 | 35 |
| 오빠,미안해!성내지 마.... | 파란いちご | 2005-09-09 00:18 | 715 | 7 |
| 아버지가 그립다. | 님은 먼곳에 | 2005-09-08 23:58 | 671 | 10 |
| 감사의 마음!!! | 무지개 | 2005-09-08 18:23 | 629 | 6 |
| 배신당한 난 이젠 어떻게해야.... | 나는 어떻게? | 2005-09-08 14:32 | 1787 | 70 |
| 이해할수 없는일 | 가을바람 | 2005-09-08 14:16 | 671 | 9 |
| 나는 이렇게 일어를 배웟답니다 | 바다소녀 | 2005-09-07 23:55 | 692 | 12 |
| 우리 회사의 파벌 싸움 | 금강산진달래 | 2005-09-07 22:51 | 776 | 9 |
| 가장 즐거운 전화들 | 명랑펭긴 | 2005-09-07 21:55 | 672 | 7 |
| 노이로제 | min woo | 2005-09-07 18:06 | 667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