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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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래글을 읽고서......야마나시2006-03-12 05:336505
自分を知ろう渡り鳥2006-03-12 04:0267110
요즘 마음이 무겁기만하다.반디불2006-03-12 01:4265815
사핑은 얼마나 무서운가...명랑펭긴2006-03-11 23:576595
수학과 일본....야마나시2006-03-11 14:0266811
진짜 짜증난다......Designer2006-03-11 04:046518
참 바보같은 나의 하루....야마나시2006-03-11 00:266677
꽃 사세요,꽃 사세요,어여쁜 빨간 꽃 향기롭고 빛깔고운...쏙쌈2006-03-10 17:0967011
타산나물감자2006-03-09 20:096548
■누가 좀 제 버릇 떼주세요!!!하르2006-03-09 11:4194815
やる気ないpromise2006-03-09 09:0566717
곧 일본에 갈려하는데 도와주세요...방호남2006-03-09 08:4782214
요즘은 얼굴에 철판깔고 산다.초코송이2006-03-09 00:446715
僕ってだれ?안개꽃2006-03-08 23:0067114
일본엄마들하고의 쯔기아이이마이 유미2006-03-08 22:246866
웃는 꽃의 임신체험기입니다^^웃는 꽃2006-03-08 16:2593028
내가 이 글을 꼬옥 써야하는 이유!!!!!!!!!!!!김유유2006-03-08 04:34106419
다들 이렇게 일본에서 참고사는가?冰2006-03-08 01:04109322
就職活動中のみなさんへ깜짱이2006-03-07 21:4566612
그 여와의 만남-(끝)귀공자2006-03-07 17:3587515
너무 웃기는 글....푸하하하하야마나시2006-03-07 16:5581913
행복닭다리빵2006-03-07 14:556718
엔야스 원다카 언제까지 지속되려는지건강제일2006-03-07 11:376698
나 별일 다 보겠수다사시미2006-03-07 10:566516
万引き犯を捕まえたけど、、、チャレンジャー2006-03-07 10:516705
나를 열받게하는 질문들....(1)야마나시2006-03-06 20:06118129
엄마 사랑해요.♬꼬마♬2006-03-06 16:3866916
제 아이라면....주유소2006-03-06 14:456726
요 며칠은 너무 힘들어아카바네2006-03-06 10:1967112
난 불법체류자불법체류자2006-03-06 09:1818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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