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
tiyan · 10,353 건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
| 우리집언어가 | 착한 신부 | 2006-07-29 09:36 | 848 | 13 |
| 꿀먹은 벙어리 (일본회사체험기) | 탐험가 | 2006-07-29 08:49 | 751 | 9 |
| 답답.... | 캬캬 | 2006-07-29 02:35 | 668 | 9 |
| 귀국 | 아주까리 | 2006-07-29 02:10 | 687 | 11 |
| 자전거를 잃어 버렸습니다 ㅠ_ㅠ | In the blue sky | 2006-07-28 19:53 | 668 | 34 |
| 사람은 왜 이렇게 모순되는지.... | ママ準備 | 2006-07-28 19:42 | 699 | 13 |
| 세금 4만넘어요 | 바이포라 | 2006-07-28 19:10 | 755 | 9 |
| 내 원 재수없어서. | mina | 2006-07-28 16:18 | 730 | 19 |
| 이건 일본회사 체험기인가?? | *행복* | 2006-07-28 14:31 | 668 | 15 |
| 야끼니끄 좋아하세요? | summer0331 | 2006-07-28 14:07 | 667 | 13 |
| 일본회사를 옮길때 주의해야 할점... | 한 사람만 ... | 2006-07-28 11:52 | 886 | 7 |
| まじかよ!! | 김두한이요 | 2006-07-27 23:30 | 669 | 11 |
| 일본회사 봉급에 관하여 | 우유 | 2006-07-27 22:57 | 1642 | 25 |
| 답답쓰라 | 한남자 | 2006-07-27 22:27 | 668 | 9 |
| 그래도 일본이 안전 | mina | 2006-07-27 22:08 | 667 | 8 |
| 일본회사에서의 면접 | mina | 2006-07-27 21:59 | 673 | 8 |
| 신경질나서.. | cc레몬 | 2006-07-27 21:40 | 668 | 15 |
| 내두 전차역에서 잇은일 좀 적어봅니다 | 고향나리꽃 | 2006-07-27 20:32 | 668 | 4 |
| 아버지가 보고싶다. | 속상해 | 2006-07-27 20:32 | 676 | 13 |
| 나 샴프CM모델!??? | 메모사랑 | 2006-07-27 09:48 | 1155 | 29 |
| 아르바이트수기--------일본령감 골탕먹이기 | 캔디 | 2006-07-27 09:06 | 668 | 17 |
| ++++나리타공항서 신주꾸 들가는경로...++++ | 지상준 | 2006-07-27 08:03 | 668 | 10 |
| 내 어제 저녁 알바 가서 완전 당하구 왔습다. | 씩씩하게살자 | 2006-07-27 07:27 | 875 | 15 |
| 뭘 바라보고 사는지.. | 마르멘라이또 | 2006-07-27 04:51 | 668 | 13 |
| 그런가?...귀신도 음악을 좋아하는가? | 기버미 | 2006-07-27 01:10 | 668 | 11 |
| 참..일본에 성격이상한사람이 많다. | 내안의눈물 | 2006-07-26 18:17 | 1262 | 29 |
| 신게이 나는 분들은 여기에 와봅소3 | 천당의 바줄 | 2006-07-26 16:45 | 668 | 18 |
| 동포분들이 취직한 회사는 .... | 한 사람만 ... | 2006-07-26 16:23 | 806 | 17 |
| 치한 | 수까투리 | 2006-07-26 14:16 | 671 | 9 |
| 저도 일본 전차에서 | 이진수 | 2006-07-26 14:00 | 669 | 7 |
